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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Resistant, Non-Violence


무저항 (無抵抗) - 비폭력 (非暴力)

 (Matt. v. 38-42; Luke vi. 29, 30): 'Ye have heard that it was said, An eye for an eye, and a tooth for a tooth: but I say unto you. Resist not him that is evil: but whosoever smiteth thee on thy right cheek, turn to him the other also. And if any man would go to law with thee, and take away thy coat, let him have thy cloak also. And whosoever shall compel thee to go one mile, go with him twain. Give to him that asketh thee, and from him that would borrow of thee turn not thou away.'

(마태복음 5 38-42; 누가복음 6 29,30):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자를 대적치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며, 또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 네게 구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Among the first responses called forth by my book[What I Believe] were some letters from American Quakers. In these letters, expressing their sympathy with my views on the unlawfulness for a Christian of war and the use of force of any kind, the Quakers gave me details of their own so-called sect, which for more than two hundred years has actually professed the teaching of Christ on non-resistance to evil by force, and does not make use of weapons in self-defense. The Quakers sent me also their pamphlets, journals, and books, from which I learnt how they had, years ago, established beyond doubt the duty for a Christian of fulfilling the command of non-resistance to evil by force, and had exposed the error of the Church's teaching in allowing war and capital punishment.

나의 저서[나는 무엇을 믿는가]에 의해서 제기된 첫번째 반응들 중에는 미국의 퀘이커 교도들에게서 온 편지들이 있었다. 이들 편지들에는, 기독교인들의 전쟁에 관한 및 어떤 종류이든 폭력의 사용에 관한 불법성에 대한 나의 견해에 그들의 공감을 표현하면서, 퀘이커들은 소위 그들의 교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내게 주었으며, 그들은 이백년 이상을 실제로 힘에 의한 악에 대한 무저항에 관한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공언했으며, 자기 방어를 위해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했다. 퀘이커들은 또한 그들의 소책자, 잡지들, 그리고 서적들을 내게 보냈는데, 그것들로부터 나는 그들이 어떻게, 수년 전에, 의심할 여지 없이 힘에 의한 악에 대한 무저항의 명령을 실천하는 기독교인의 의무를 확립하였는지, 그리고 전쟁과 사형을 허락하는 교회의 가르침의 오류를 폭로하였는지를 알게 되었다.

In a whole series of arguments and texts showing that war-that is, the wounding and killing of men-is incon­sistent with a religion founded on peace and good will toward men, the Quakers maintain and prove that nothing has contributed so much to the obscuring of Christian truth in the eyes of the heathen, and has hindered so much the diffusion of Christianity through the world, as the disre­gard of this command by men calling themselves Christians, and the permission of war and violence to Christians.

전쟁-다시 말하자면, 사람들을 살상하고 죽이는 것-은 사람들을 위한 평화와 선의를 기초로 한 종교와 부합되지 않음을 보여 주는 전체 시리즈를 통한 논점들과 주제들로서, 퀘이커들은 그 어느 것도, 자칭 기독교 인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에 의한 이 명령의 무시와, 기독교 인들에게 전쟁과 폭력의 허용만큼, 이방인들의 눈에 기독교의 진리가 흐려져 보이게 하고 전 세상에 기독교의 전파를 가로 막은 것은 없다고 주장하며 증명하였다.

"Christ's teaching, which came to be known to men, not by means of violence and the sword," they say, "but by means of non-resistance to evil, gentleness, meekness, and peaceableness, can only be diffused through the world by the example of peace, harmony, and love among its followers."

그들은 말한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폭력과 칼을 이용해서가 아니라, 악에 대한 무저항, 온화함, 온유함, 그리고 평화스러움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져 왔으며, 그것을 따르는 사람들이 오직 평화와 조화 그리고 사랑의 본을 보임으로써 세상에 전파될 수 있다.”

"A Christian, according to the teaching of God him­self, can act only peaceably toward all men, and therefore there can be no authority able to force the Christian to act in opposition to the teaching of God and to the principal virtue of the Christian in his relation with his neighbors."

기독교인은, 하나님 자신의 가르침에 따라서, 모든 사람들에게 평화적으로 행동해야 하며, 그러므로 어떤 권력도 기독교인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가르침과 이웃들과의 관계에서 기독교인들의 기본적인 덕목에 반대되는 행위를 하도록 강요할 수 있는 어떤 권력도 있을 수 없다.”

"The law of state necessity," they say, "can force only those to change the law of God who, for the sake of earthly gains, try to reconcile the irreconcilable; but for a Christian who sincerely believes that following Christ's teaching will give him salvation, such considerations of state can have no force."

그들은 말한다, “국가의 필요성에 관한 법은, 세상의 이득을 위하여, 타협될 수 없는 것을 타협하려 시도하는 사람들만을 오직 강제하여 하나님의 율법을 바꿀 수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그에게 구원을 줄 것이라고 진지하게 믿는 기독교인에게는, 국가에 대한 그러한 고려들은 아무런 힘을 가질 수 없다.”

Further acquaintance with the labors of the Quakers and their works-with Fox, Penn, and especially the work of Dymond (published in 1827)-showed me not only that the impossibility of reconciling Christianity with force and war had been recognized long, long ago, but that this irreconcilability had been long ago proved so clearly and so indubitably that one could only wonder how this impossible reconciliation of Christian teaching with the use of force, which has been, and is still, preached in the churches, could have been maintained in spite of it.

퀘이커들과 그들의 작업들-폭스, , 그리고 특히 (1827년에 출판된)다이몬드의 작품들-의 노력들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지식은, 기독교를 폭력 및 전쟁으로 타협함에 대한 불가능성이 아주 오래 전에 인식되어 왔을 뿐만 아니라, 이 타협 불가능성은 오래 전에 너무나 분명하게 그리고 너무나 확실하게 증거되어서, 어떻게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폭력과 함께 불가능한 타협이 있어 왔으며, 아직도 존재 하며, 교회에서 설교되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지되었는지 우리는 오직 놀라와 할 수 밖에 없음을 내게 보여 주었다.

In addition to what I learned from the Quakers I received about the same time, also from America, some information on the subject from a source perfectly distinct and previously unknown to me.

내가 퀘이커들로부터 알게된 것 말고도, 같은 무렵에, 또한 미국으로부터, 완전히 별개이며 전에 내게 알려지지 않는 출처로부터 주제에 대한 약간의 정보를 받았다.

The son of William Lloyd Garrison, the famous champion of the emancipation of the Negroes, wrote to me that he had read my book, in which he found ideas similar to those expressed by his father in the year 1838, and that, thinking it would be interesting to me to know this, he sent me a declaration or proclamation of "non-resistance "drawn up by his father nearly fifty years ago.

유명한 흑인 해방의 옹호자인 윌리엄 로이드 게리슨의 아들이 나의 저서를 읽었다고 하면서 내게 편지를 하였다, 그리고 나의 저서에서 자신의 부친이 1838년표현한 것과 유사한 개념들을 보았다고 했다, 그리고 내가 이것을 알면 흥미로울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거의 오십년 전에 그의 부친에 의하여 정리된 무저항 의 선언 또는 성명을 내게 보내었다.

This declaration came about under the following cir­cumstances: William Lloyd Garrison took part in a dis­cussion on the means of suppressing war in the Society for the Establishment of Peace among Men, which existed in 1838 in America. He came to the conclusion that the establishment of universal peace can only be founded on the open profession of the doctrine of non-resistance to evil by violence (Matt. v. 39), in its full significance, as understood by the Quakers, with whom Garrison happened to be on friendly relations. Having come to this conclu­sion, Garrison thereupon composed and laid before the society a declaration, which was signed at the time-in 1838-by many members.

이 선언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일어났다: 윌리엄 로이드 게리슨 [인간들 사이에 평화 정착을 위한 협회]에서 전쟁 억제의 수단에 대한 토론에 참여하였다, 그 모임은 1838년 미국에 존재했었다. 그는 보편적인 평화의 정착은 폭력에 의한 악에 대한 무저항의 교리(마태 5:39)를 공개적으로 선언함으로써 오직 기초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으며, 그 자체의 온전한 중요성에서 퀘이커들이 깨달은 것과 같았으며, 게리슨은 그들과 우호적인 관계가 되었다. 이러한 결론에 도달한 게리슨은 그 결과 그 학회 앞에 한가지 선언을 작성하여 내어 놓았다, 그리고 그것은 그때-1838-에 많은 회원들에 의해 서명되었다..

"DECLARATION OF SENTIMENTS ADOPTED BY THE PEACE CONVENTION.

평화 회의에서 채택된 의견의 발표

   

"boston, 1838.

“1838년 보스톤

"We, the undersigned, regard it as due to ourselves, to the cause which we love, to the country in which we live, to publish a declaration expressive of the purposes we aim to accomplish and the measures we shall adopt to carry forward the work of peaceful universal reformation.

아래에 서명한 우리는, 우리가 달성하고자 하는 목적 및 평화적인 전세계 개혁 작업을 추진하기 위해 채택하는 수단들을 표현하는 선언문을 공표함이 우리 자신, 우리가 사랑하는 이유,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에 대한 책임으로 여긴다.

"We do not acknowledge allegiance to any human gov­ernment. We recognize but one King and Lawgiver, one Judge and Ruler of mankind. Our country is the world, our countrymen are all mankind. We love the land of our nativity only as we love all other lands. The interests and rights of American citizens are not dearer to us than those of the whole human race. Hence we can allow no appeal to patriotism to revenge any national insult or injury. . .

우리는 어떠한 인간의 정부에 대한 충성도 인정하지 않는다. 우리는 인류에게 있어서 오직 하나의 왕과 입법자, 하나의 재판관과 통치자를 인정한다. 우리의 국가는 세계이며 우리의 동포는 모든 인류이다. 우리는 오직 우리가 모든 다른 지방을 사랑하기 대문에 우리가 태어난 지방을 사랑한다. 우리의 미국 시민들로서의 이익들과 권리들은 전체 인류의 그것들보다 더욱 귀중한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국가적인 모욕이나 상처에 대하여 복수하기 위하여 어떤 애국심에도 호소할 수 없다....

"We conceive that a nation has no right to defend itself against foreign enemies or to punish its invaders, and no individual possesses that right in his own case, and the unit cannot be of greater importance than the aggregate. If soldiers thronging from abroad with intent to commit rapine and destroy life may not be resisted by the people or the magistracy, then ought no resistance to be offered to domestic troublers of the public peace or of private security.

우리는 한 국가가 외국의 원수들에 대항하여 자신을 방어하거나 그의 침략자들을 처벌할 권리가 없으며, 어떤 개인도 자신의 일을 위하여 그러한 권리를 소유하지 못하며, 단위가 집합체보다 더 큰 중요할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약탈을 자행하며 살상의 의도로 외국에서 몰려오는 병사들이 사람들이나 행정관에 의해 저지될 수 없다면, 공공의 평화 또는 개인의 안전을 위하여 자국을 괴롭히는 자에게 어떤 저항도 행해져서는 안된다.

taken from 
"THE KINGDOM OF GOD IS WITHIN YOU."
by Leo Tolst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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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저서
하나님의 나라는 당신 안에 있느리라.”
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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