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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Resistant -- Non-Violence

무저항 (無抵抗) - 비폭력 (非暴力)

Ahimsa

아힝사

ahimsa, Sanskrit AHIMSA ("noninjury"), the fundamental ethical virtue of the Jains of India, highly respected throughout the centuries by Hindus and Buddhists as well. In modern times, Mahatma Gandhi, the famous spiritual and political leader, developed his theory of passive resistance as a means of bringing about political change on the principle of ahimsa. (see also ahimsa, or ahimsa)

In Jainism, ahimsa is the standard by which all actions are judged. For a householder observing the small vows (anuvrata), the practice of ahimsa requires that he not kill any animal life, but for an ascetic observing the great vows (mahavrata), ahimsa entails the greatest care to prevent him from knowingly or unknowingly being the cause of injury to any living substance. Living matter (jiva) includes not only human beings and animals but insects, plants, and atoms as well, and the same law governs the entire cosmos. The interruption of another jiva's spiritual progress increases one's own karma and delays one's liberation from the cycle of rebirths. Many common Jainist practices, such as not eating or drinking after dark or the wearing of cloth mouth covers (mukhavastrika) by monks, are based on the principle of ahimsa.

Though the Hindus and Buddhists never required so strict an observance of ahimsa as the Jains, vegetarianism and tolerance toward all forms of life became widespread in India. The Buddhist emperor Ashoka in his inscriptions of the 3rd century BC stressed the sanctity of animal life. Ahimsa is one of the first disciplines learned by the student of yoga and is required to be mastered in the preparatory stage (yama), the first of the eight stages that lead to perfect concentration. In the early 20th century Gandhi extended ahimsa into the political sphere as satyagraha, nonviolent resistance to a specific evil.

아힝사 (ahimsa). (산스크리트로 '不殺生'이라는 뜻). 인도 자이나교의 기본 덕목.

힌두교도와 불교도들도 이 덕목을 깊이 존중한다. 인도의 지도자 마하트마 간디는 아힝사의 원리에 기반을 두고 정치개혁의 수단으로서 무저항주의를 발전시켰다.

자이나교에서는 아힝사가 모든 행동을 판단하는 표준이다. 작은 서원(anuvrata)을 준수하는 재가신도라면 동물을 죽이지 않는 것만으로도 아힝사를 실천하는 것이 되지만 큰 서원(mahavrata)을 준수해야 하는 수행자들에게는 부지불식 간에 생명체에 해를 끼치는 일이 없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는 일까지도 아힝사의 내용에 포함되어 있다. 지바[命我], 즉 생명체는 인간과 동물 외에도 곤충·식물·원자까지도 포괄하고 있으며 동일한 법칙이 전우주를 지배한다. 다른 지바의 정신적 진보를 방해하면 자신의 업(業)이 쌓이고 그만큼 윤회에서 벗어나는 일이 늦어지게 된다. 자이나교에서 수행자들이 입마개(mukhavastrika)를 하고 다닌다거나 해진 뒤에는 음식을 입에 대지 않는 등의 일상적인 각종 수행들은 바로 이러한 아힝사의 원리에 기초를 둔다. 힌두교도와 불교도들은 자이나교도들처럼 엄격히 아힝사를 지킬 필요는 없지만 채식주의와 모든 생명체에 대한 자비심 같은 것은 전 인도에 널리 확산되어 있다. BC 3세기에 씌어진 불교 신봉자 아소카 왕 비문에도 동물의 생명의 존엄성을 강조하는 내용이 적혀 있다. 아힝사는 요가 수행자들이 처음에 배우는 수행의 하나로서 삼매(三昧)에 이르는 8단계 중 첫번째인 야마[禁戒]를 수련하는 데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20세기초에 간디는 특정 악에 대한 비폭력적 저항사티아그라하와 같은 형태로 정치 영역까지 아힝사의 의미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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