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i.com Homepage

 

 

 게시판  검색  자료실  사이트맵  예수와나?

 
   

요약 복음서 ] 도마 복음 ] 나의 고백 ] 나의 신앙 ] 나의  천국 ] 신약 성서 ] 구약 성서 ] 성서 외경 ] 성서 자료 ]


   
   

†  진리의 빛

   
   

The Light of Truth

I did not know the light and had thought there was no light of truth to be found in life, but having convinced myself that men live by that light alone, I began to look for its source and found it in the Gospels, despite the false Church interpretations. And on reaching that source of light I was dazzled by it, and found full replies to my questions as to the meaning of my own life and that of others--answers in full agreement with those I knew of from other nations, but which in my opinion were superior to them all.

나는 그 빛을 몰랐으며 삶에는 찾을 아무런 진리의 빛이 없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빛만으로 살고 있음을 확인하고서, 그 근원을 찾기 시작했으며 교회의 거짓된 해석들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복음서에서 발견했다. 그리고 그 빛의 근원에 도달하자 나는 그에 의해 눈이 부셨으며, 나 자신의 삶과 다른 사람들의 삶의 의미에 관한 나의 질문들에 완전한 대답들--내가 알고 있는 다른 나라 사람들의 의미들과 완전히 일치하며, 나의 생각에 그것들 모두보다 더욱 우월한 대답들--을 찾았다.

I was looking for an answer to the question of life and not to theological or historical questions, and so for me the chief question was not whether Jesus was or was not God, or from whom the Holy Ghost proceeded and so forth, and equally unimportant and unnecessary was it for me to know when and by whom each Gospel was written and whether such and such a parable may, or may not, be ascribed to Christ. What was important to me was this light which has enlightened mankind for eighteen hundred years and which enlightened and still enlightens me; but how to name the source of that light, and what materials he or someone else had kindled, did not concern me.

나는 삶의 문제에 대한 대답을 찾고 있었으나 신학적 또는 역사적 문제에 대한 답을 찾을 것은 아니었으며, 그래서 나에게 있어서 주된 문제는 예수가 하나님인지 아닌지, 성령이 어디에서 비롯되는지 등이 아니었으며, 마찬가지로 복음서가 언제 그리고 누구에 의하여 쓰여졌는지 그리고 그렇고 그러한 비유들이 그리스도가 말하였는지 아닌지는 나에게서 중요하지도 않았으며 불필요했다. 나에게 중요한 것은 1800년 동안 인류를 밝혀 온 이 빛이었으며, 그것은 나를 비추었으며 아직도 나를 비추고 있다; 하지만 그 빛의 근원을 어떻게 불러야 할 지 또는 그이거나 어떤 사람이 무엇으로 불을 붙였는지는 나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On that this preface might end were the Gospels recently discovered books and had Christ’s teaching not suffered eighteen hundred years of false interpretation. But now to understand the teaching of Jesus it is necessary to know clearly the chief methods used in these false interpretations. The most customary method of false interpretation, and one which we have grown up with, consists of preaching under the name of Christianity not what Christ taught but a church teaching composed of explanations of very contradictory writings into which Christ’s teaching enters only to a small degree, and even then distorted and twisted to fit together with other writings. According to this false interpretation Christ’s teaching is only one link in a chain of revelations beginning with the commencement of the world and continuing in the Church until now. These false interpreters call Jesus God; but the fact that they recognize him as God does not make them attribute more importance to his words and teaching than to the words of the Pentateuch, the Psalms, the Acts of the Apostles, the Epistles, the Apocalypse, or even to the decisions of the Councils and the writings of the Fathers of the Church.

복음서들이 최근에 발견된 책들이며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1800년 동안 거짓된 해석들을 겪지 않았다면, 바로 여기에서  이 서문은 끝날 것이다. 하지만 이제 예수의 가르침을 깨닫기 위하여서는 이들 거짓된 해석들에 사용된 주된 방법들을 명백히 아는 것이 필요하다. 거짓된 해석의 가장 의례적인 방법은, 이것과 함께 우리가 성장해 온 것으로, 기독교의 이름을 빌리되 그리스도가 가르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단지 미미한 정도로 포함되고, 심지어 왜곡되고 비틀어서 다른 기록들과 함께 짜맞추어진, 매우 상반되는 기록들의 설명으로 구성된 교회의 가르침을 설교함에 있다. 이런 거짓된 해석에 따르면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단지 세상의 시작으로 비롯되어 현재까지의 교회로 이어지는 일련의 계시들 상의 하나의 연결일 뿐이다. 이들 거짓 해석가들은 예수를 하나님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들이 그를 하나님으로 인식하고 있는 사실이 오순절, 시편, 사도행전, 서한들, 묵시록, 또는 심지어 공회의 결정과 교부들의 저서들보다 예수의 말씀들과 가르침에 더욱 중요함을 표하게 하는 것은 아니다.

LEO TOLSTOY. YASNAYA POLYANA, 1883.

레오 톨스토이. 1883년 야스나야 폴리야나

   

from the Preface of "Gospel In Brief" ...

"복음요약"의 서문으로부터 ...

   
   
   

요약 복음서 ] 도마 복음 ] 나의 고백 ] 나의 신앙 ] 나의  천국 ] 신약 성서 ] 구약 성서 ] 성서 외경 ] 성서 자료 ]


   
 
 

 게시판  검색  자료실  사이트맵  예수와나?

 
 

Jesusi.com Homepage



This page was last modified 2010/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