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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gion

종교 탐방

Scripture

경전 (經典)

scripture, also called SACRED SCRIPTURE, the revered texts, or Holy Writ, of the world's religions. Scriptures comprise a large part of the literature of the world. They vary greatly in form, volume, age, and degree of sacredness; but their common attribute is that their words are regarded by the devout as sacred.

경전 (經典, scripture), Sacred Scripture라고도 함. 세계 여러 종교의 존중을 받는 본문이나 거룩한 문서. 경전은 세계 문학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형식과 분량, 연대 및 신성시하는 정도는 매우 다양하지만 공통적인 특질은 믿는 자들이 경전의 말을 성스러운 것으로 여긴다는 점이다.
Sacred words differ from ordinary words in that they are believed either to possess and convey spiritual and magical powers or to be the means through which a divine being or other sacred reality is revealed to men in phrases and sentences full of power and truth.   성스러운 말은 영적이고 마술적인 힘을 간직하고 있고 또 전달하며, 능력과 진리로 가득한 구절이나 문장 속에서 신적인 존재나 다른 신성한 실체를 인간에게 계시하는 수단이라고 믿는다는 점에서 일상적인 말과 구별된다.
Most sacred scriptures were originally oral and were passed down through memorization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until they were finally committed to writing. A few are still preserved orally, such as the hymns of the American Indians (now being recorded by anthropologists). Many bear the unmistakable marks of their oral origin and can best be understood when recited aloud; in fact, it is still held by many Hindus and Buddhists that their scriptures lack, when read silently, the meaning and significance they have when recited aloud, for the human voice is believed to add to the recited texts dimensions of truth and power not readily grasped by the solitary reader. (see also  oral literature)    대부분 경전은 원래 구술이었고, 문자로 정착되기까지는 기억을 통해 세대에서 세대로 전해졌다. 그러나 아메리카 인디언의 찬미가와 같이 아직도 구술로 전해 내려오는 것도 있다(지금은 인류학자들에 의해서만 채록되고 있음). 경전에는 최초의 구술이 완전하게 표현되어 있으며, 큰 소리로 낭송할 때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다. 실제로 여러 힌두교도와 불교도는 경전을 조용히 읽을 때 그 의미나 중요성이 낭송할 때 보다 약화된다고 주장했는데, 그 이유는 사람의 음성은 홀로 읽어서는 쉽게 포착하지 못하는 힘과 진리의 차원을 낭송되는 본문에 더해준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Not all scriptures, however, were originally oral, nor were they in all parts directly effectual in rituals that sought the granting of magical and spiritual powers. The greater part of recorded scripture has either a narrative or an expository character. The types of sacred and semisacred texts are, in fact, many and varied. Besides magical runes (ancient Germanic alphabet characters) and spells from primitive and ancient sources, they include hymns, prayers, chants, myths, stories about gods and heroes, epics, fables, sacred laws, directions for the conduct of rituals, the original teachings of major religious figures, expositions of these teachings, moral anecdotes, dialogues of seers and sages, and philosophical discussions. In fact, scriptures include every form of literature capable of expressing religious feeling or conviction.   그러나 모든 경전이 구술로 시작된 것은 아니며, 모든 부분이 마술적이거나 영적인 능력을 주는 의식에 직접적으로 유효한 것도 아니다. 기록된 경전 중 많은 부분이 설화이거나 해설의 성격을 띠고 있다. 경전이나 반(半)경전은 숫자도 많고 또 유형도 매우 다양하다. 마술적인 룬(rune) 문자(고대 게르만어 알파벳)와 원시시대나 고대 자료에서 볼 수 있는 주문 이외에도 경전에는 찬송, 기도, 찬가, 신화, 신이나 영웅에 대한 이야기, 서사시, 우화, 종교법, 제사의 절차에 대한 지시문, 중요한 종교인의 가르침과 이에 대한 해설, 도덕적 예화, 선지자와 현인의 대화, 철학적인 토론 등이 포함되어 있다. 다시 말해, 경전은 종교적인 감정이나 신념을 표현할 수 있는 모든 형식의 문학을 포함하고 있다.
Types of sacred literature vary in authority and degree of sacredness. The centrally important and most holy of the sacred texts have in many instances been gathered into canons (standard works of the faith), which, after being determined either by general agreement or by official religious bodies, become fixed--i.e., limited to certain works that are alone viewed as fully authoritative and truly beyond all further change or alteration. The works not admitted to the canons (those of a semisacred or semicanonical character) may still be quite valuable as supplementary texts.  

 경전의 유형은 권위와 성스러움의 정도에 따라 다양하다. 경전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거룩한 부분은 대부분 정경(正經:신앙의 표준이 되는 작품)으로 모아졌는데 이 정경은 전체적인 의견의 일치를 통하거나 공식적인 종교기구에 의해 확정되고 이것만이 유일한 권위를 지닌 것으로, 절대 변화되거나 수정될 수 없는 것으로 규정한다. 정경으로 인정받지 못한 책(반[半]정경적 성격의 책)도 정경을 보충하는 본문으로서 상당한 가치가 있다.

 

A striking instance of making a distinction between canonical and semicanonical scriptures occurs in Hinduism. The Hindu sacred literature is voluminous and varied; it contains ancient elements and every type of religious literature that has been listed, except historical details on the lives of the seers and sages who produced it. Its earliest portions, namely, the four ancient Vedas (hymns) seem to have been provided by Indo-Aryan families in northwest India in the 2nd millennium BC. These and the supplements to them composed after 1000 BC, the Brahmanas (commentaries and instruction in ritual), the Aranyakas (forest books of ascetics), and the Upanisads (philosophical treatises), are considered more sacred than any later writings. They are collectively referred to as Shruti ("heard"; i.e., communicated by revelation); whereas the later writings are labelled Smrti ("remembered"; i.e., recollected and reinterpreted at some distance in time from the original revelations). The former are canonical and completed, not to be added to nor altered, but the latter are semicanonical and semisacred. (see also  Aranyakas)    정경과 반(半)정경을 가장 뚜렷하게 구별하는 경우는 힌두교인데, 힌두교는 경전이 대단히 많고 다양하다. 힌두교의 경전은 그것을 만든 예언자나 현자의 생애에 대한 역사적 기록은 없지만, 고대의 요소와 모든 유형의 종교문학을 포함하고 있다. 경전 중 가장 오래된 4종의 베다(찬가)는 BC 2000년대 인도 북서지방에 살던 인도-아리아족(族)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베다와 BC 1000년 이후에 작성된 추가본 〈브라마나 Brhmaa〉(의식에 대한 지침과 주석서), 〈아라냐카 rayaka〉(수행자의 密林書), 〈우파니샤드 Upaniad〉(철학적 논서)는, 후대의 다른 문헌보다 신성하게 여겨진다. 이것들은 종합하여 ' 슈루티'(ruti:'들은 것' 즉 天啓書)라고 부르는 반면, 그 뒤에 나온 경전은 '스므리티'(Smti:'기억된 것' 즉 최초의 계시에서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난 뒤에 기억되고 재해석된 것)라고 부른다. 전자는 정경으로 완성된 것이므로 추가하거나 바꿀 수 없으나 후자는 준(準)정경으로 덜 신성시된다.
Buddhist sacred literature recollects Gautama Buddha's life and teaching in the 6th century BC and first appeared in the dialect called Pali, allied to the Magadhi that he spoke. As time passed, and his movement spread beyond India, Buddhism adopted as its medium Sanskrit, the Indian classical language that was widely used in the ancient Orient. A distinction arose between the Theravada (or "Way of the Elders"), preserved in Pali and regarded as canonical, and the vast number of works written in Sanskrit within the more widely dispersed Buddhism called by its adherents Mahayana (the "Greater Vehicle"). The Mahayana works were later translated and further expanded in Tibetan, Chinese, and Japanese.   불교경전은 BC 6세기의 고타마 붓다의 삶과 가르침을 모아, 그가 사용했던 마가다어와 관계가 깊은 팔리 방언으로 처음 쓰여졌다. 세월이 흘러 그의 사상이 인도 밖으로 전파되면서부터 불교는 전달매체로 고대 동양에서 널리 쓰였던 인도 고전어인 산스크리트를 채택했다. 여기서부터 정통적이라고 여겨지고 팔리어로 보존된 소승불교 상좌부(上座部 Theravda: '장로들의 길')의 문헌과 보다 널리 전파된 대승불교 (Mahyna:'큰 수레')의 수많은 문헌 사이에 차이가 생기게 되었다. 대승불교 경전은 후에 티베트어, 중국어, 한국어, 일본어로 번역되고 증광되었다.
Whether the basic texts of indigenous Chinese religion should be called sacred, in the sense of Holy Writ, is open to question. Neither classical Taoism nor Confucianism can be said to have been based on revelation; the texts of these faiths were originally viewed as human wisdom, books written by men for men. They acquired authority, actually a canonical status, however, that caused them to be regarded with profound reverence and thus, in effect, as sacred. This certainly was true of the revered Taoist book, the Tao-te Ching ("Classic of the Way of Power"), and of the Wu Ching ("Five Classics") and the Ssu Shu ("Four Books") of Confucianism.   중국 토착 종교에 기초가 되는 본문을 경전의 개념으로 받아들일 수 있느냐의 문제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중국의 고전적인 도교유교 어느 것도 계시에 기초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고, 이러한 신앙의 본문은 원래 인간의 지혜로 생각되었으며, 인간이 인간을 위해 쓴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글들은 권위를 얻어 높이 숭배를 받아 결국 성스러운 것으로 생각되는 정경의 위치를 획득했다. 도교의 〈도덕경〉과 유교의 4서(四書)와 5경(五經)이 여기에 속한다.
The most precisely fixed canons are those that have been defined by official religious bodies. The Jewish canon, known to Christians as the Old Testament, was fixed by a synod of rabbis held at Yavneh, Palestine, about AD 90. The semisacred books that were excluded were labelled by Christians the Apocrypha (Greek: "hidden away"). Roman Catholicism later included them in its canon. Jesus, the founder of Christianity, left nothing in writing, but he so inspired his followers that they preserved his sayings and biographical details about him in oral form until they were written down in the four Gospels. To these were added the letters of St. Paul and others, and the Book of Revelation to John, the whole forming a sacred canon called the New Testament, which was ecclesiastically sanctioned by the end of the 4th century AD. There was also a New Testament Apocrypha, but it did not achieve canonical status because of numerous spurious details. (see also  Hebrew Bible)   가장 엄밀하게 정리된 정경들은 공식적인 종교단체가 규정한 것들이다. 그리스도교인들에게 〈구약성서〉로 알려진 유대교 정경은 AD 90년경 팔레스타인의 야브네(Yavneh)에서 열린 랍비들의 종교회의에서 정리되었다. 정경에서 제외된 반(半)경전적인 책을 그리스도교인들은 〈외경 Apocrypha〉(그리스어로 '감추어지다')이라고 부른다. 로마 가톨릭은 후에 이것들을 정경에 포함시켰다. 그리스도교의 창시자인 예수는 글을 남기지는 않았지만 추종자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어 그들은 예수의 말씀과 전기를 구술의 형태로 보존해서 마침내 4복음서를 썼다. 여기에 사도 바울로와 다른 사람들의 편지, 그리고 〈요한의 묵시록〉이 덧붙여져 〈신약성서〉가 되었으며, 4세기말에 교회의 승인을 받았다. 신약 외경도 있으나 의심스러운 사항들이 많아 정경의 지위를 얻지 못했다.
Where no religious body has provided sanction or authorization, scriptures have had to stand on their own authority. Muslims believe that the Qur`an does this easily. The Qur`an, their only sacred canon or standard of faith, authenticates itself, they believe, by its internal self-evidencing power, for it is composed of the very words of God communicated to Muhammad and recited by him without addition or subtraction. This faith of Muslims in the Qur`an is similar to that of Fundamentalist Christians who believe that the Bible, as God's word, is verbally inspired from beginning to end. (see also  Islam)    종교단체가 권위를 부여하거나 승인을 하지 않아도 경전 자체가 곧 권위가 될 수 있다. 이슬람교도들은 〈코란〉이 스스로 권위를 지닌 책이라고 믿는다. 그들은 유일한 정경이며 신앙의 기준인 코란이 하느님이 모하메드에게 직접 하신 말씀이고 이를 모하메드가 첨가하거나 삭제하지 않고 전한 것이므로 그 자체가 스스로를 입증하는 능력을 갖고 있는 경전이라고 믿는다. 코란에 대한 이슬람교도들의 이러한 믿음은 하느님의 말씀인 성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문자 그대로 영감을 받아 쓴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리스도교 근본주의자들의 신앙과 비슷하다.
There exists a large body of literature that possesses less of the aura of true scripture than the works just noted. They are interpretations about divine truth and divine commands, or stories that illustrate how persons, exalted or lowly, have acted (with or without awareness) in response to a divine stimulus. They are, in effect, supportive of true scripture.   지금까지 설명한 것보다는 경전의 성격이 약한 문헌들도 많다. 신의 진리나 명령을 해석하거나, 숭고한 사람으로부터 미천한 사람까지 모든 사람들이 신의 자극에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설명한 글도 있다. 실제로 이러한 글들은 경전의 보조 역할을 한다.
An outstanding instance is the Talmud, a compendium of law, lore, and commentary that to many Jews has very nearly the authority of the Mosaic Torah (the Law, or the Pentateuch). Indeed, in the postbiblical rabbinical writings it was generally considered a second Torah, complementing the Written Law of Moses. Another instance is provided by the Christian Church. Its major creeds have, at one time or another, been regarded as infallible statements, to depart from which would be heresy. This is particularly true of the Apostles' Creed and the three "ecumenical creeds" of Nicaea (325), Constantinople (381), and Chalcedon (451). Roman Catholics add to these the papal decrees summarizing in credal form the conclusions of the councils of the Roman Catholic Church concerning the sacraments, transubstantiation (the changing of the substance of the bread and wine in the mass into the body and blood of Christ), confession, the immaculate conception of the Virgin Mary, papal infallibility, and the assumption of the body and soul of the Virgin Mary to heaven. More or less binding for Protestants are their distinctive statements of faith: the Augsburg Confession of 1530 (Lutheran), the Heidelberg Catechism of 1563 (Reformed), 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1646 and Shorter Westminster Catechism of 1647 (Presbyterian), and others.   〈탈무드〉가 그 대표적인 예인데, 그것은 율법·전승·주석을 수록한 것으로 많은 유대인들에게 모세의 토라(모세 율법, 혹은 모세 5경)에 상당하는 권위를 갖는다. 사실, 성서시대 이후 랍비들의 글을 보면 일반적으로 〈탈무드〉를 모세의 성문 율법을 보충하는 제2의 토라로 간주했다. 또다른 예를 그리스도교 교회에서도 볼 수 있다. 그리스도교의 주요 신조는 때로 절대 오류가 없는 것으로 여기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는 것은 이단으로 간주된다. 특히 사도신경과 니케아(325)·콘스탄티노플(381)·칼케돈(451) 공의회의 '에큐메니컬 신조'가 전형적인 예이다. 로마 가톨릭에서는 여기에 성례전과 성변화(聖變化:미사에서 쓰이는 빵과 포도주가 형상은 그대로 있어도 본질은 예수의 살과 피로 변한다고 보는 것), 고해성사, 동정녀 마리아의 무원죄잉태설, 교황의 무류성, 그리고 동정녀 마리아의 육체와 영혼의 승천 등에 관한 로마 가톨릭 공의회의 결정을 신조의 형태로 요약한, 교황의 교령들을 덧붙였다. 개신교의 경우 어느 정도 구속력이 있고 특징적인 것은 1530년의 〈아우구스부르크 신앙고백〉(루터교), 1563년〈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개혁교회), 1646년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647년의 〈소교리문답〉(장로교) 등이다.
During the last seven centuries in the West, some religious writings have attained a semisacred, if not a fully sacred, status: Imitatio Christi of Thomas à Kempis (1379/80-1471); John Bunyan's (1628-88) Pilgrim's Progress; Mary Baker Eddy's (1821-1910) Science and Health with a Key to the Scriptures; and the reputed discovery of Joseph Smith (1805-44), the Book of Mormon.   과거 7세기 동안 서양에서는 완전히 성스럽지는 않지만 반(半)경전 정도로 인정받은 신앙 저서들이 있었다. 토마스 아켐피스(1379/80~1471)의 〈그리스도를 본받아 Imitatio Christ〉, 존 버니언(1628~88)의 〈천로역정 Pilgrim's Progress〉, 메리 베이커 에디(1821~1910)의 〈성서에 해답을 둔 과학과 건강 Science and Health with a Key to Scriptures〉, 조지프 스미스(1805~44)가 발견한 것으로 알려진 〈모르몬경〉 등이 그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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