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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탐방

Orthodox & Heresy

정통 (正統)이단 (異端)

정통(Orthodox), 정통교회(Orthodox Church), 정통유대인(Orthodox Jews), 정통파유대교(Orthodox Judaism), 이단(Heresy)
 가현설(Docetism), 몬타누스주의(Montanism), 양자론(Adoptionism), 사벨리우스주의(Sabellianism), 아리우스주의(Arianism), 펠라기우스주의(Pelagianism), 영지주의(Gnosticism), 도나투스파(Donatist), 마르키온주의(Marcionite), 단성론자(monophysite), 단일신론(Monarchianism)
Orthodox 정통 (正統)
orthodox (from Greek orthodoxos, "of the right opinion"), true doctrine and its adherents as opposed to heterodox or heretical doctrines and their adherents. The word was first used in early 4th-century Christianity by the Greek Fathers. Because almost every Christian group believes that it holds the true faith (though not necessarily exclusively), the meaning of "orthodox" in a particular instance can be correctly determined only after examination of the context in which it appears. (see also heresy) 정통은, (orthodox는 '바른 견해'라는 뜻의 그리스어 orthodoxos에서 유래), 이단적 교리와 그 교리의 추종자에 반대되는 참된 교리와 그 교리의 추종자를 말한다. 이 말은 4세기초 그리스도교의 그리스 교부들이 처음으로 사용했다. 거의 모든 그리스도교 교파가 반드시 배타적인 것은 아니었지만 자신들이 참된 신앙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정통'이라는 말의 의미는 그것이 나타났던 구체적인 정황을 살펴본 다음에야 올바르게 결정할 수 있다. 
It forms part of the official title of the Greek-speaking church (Eastern Orthodox Church) and those in communion with it. Also including orthodox as part of their titles are some of the smaller Eastern churches, which separated from the rest of Christendom in the 5th century as a result of the Monophysite controversy concerning the question of two natures in Christ. 정통이라는 말은 그리스어권의 교회(동방정교회)뿐 아니라 동방정교회와 교류를 갖는 교회들의 공식 명칭에도 들어 있다. 정통이라는 말이 명칭에 들어 있는 교파에 좀더 규모가 작은 동방교회도 있는데 이 교회들은 그리스도의 2가지 본성 문제에 관련된 단성론(單性論) 논쟁으로 인해 5세기에 기존의 그리스도교에서 갈라져나온 교회들이다.
Within Judaism, Orthodox Judaism represents a form of religious belief and practice that adheres most strictly to ancient tradition. Orthodox Judaism, consequently, rejects the view held by modern Reform Judaism that the Bible and other sacred Jewish writings contain not only eternally valid moral principles but also historically and culturally conditioned interpretations of the Law that may be legitimately abandoned. For Orthodox Jews, therefore, the Law is immutably fixed and remains the sole norm of religious observance. 유대교에서 정통 유대교는 가장 엄격하게 옛 전통을 고수하는 종교적 신조와 관행을 지닌다. 정통 유대교는 현대적인 개혁 유대교가 주장하는 견해를 인정하지 않는다. 개혁 유대교는 성서와 그외 신성한 유대교 저서에는 항구적인 가치가 있는 윤리적인 원칙뿐만 아니라, 역사적·문화적 상황에 따라 결정된 율법해석도 있기에 후자는 폐기할 수 있다고 본다. 이에 반해 정통 유대교인들은 율법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확정된 것이며 종교적으로 준수해야 할 유일한 규범으로 여전히 남아 있다고 생각했다.
The term is also used to distinguish true Islamic doctrine from heretical teachings, such as those of the Mu'tazilites. 정통이라는 말은 참된 이슬람교 교리를 무타질리파 교리와 같은 이단적 가르침과 구별할 때에도 쓰인다.

Orthodox is also applied to a certain type of Protestantism that is usually quite conservative in its interpretation of Scripture. The term evangelical orthodoxy is commonly applied to Protestant Christianity that insists on the full or literal authority and inerrancy of the Bible. In a nonreligious sense, the accepted views held by any unified body of opinion or in any field of study are referred to as orthodox.

 또한 지극히 보수적으로 성서를 해석하는 특정 형태의 개신교를 지칭할 때에도 쓰인다. 복음주의적 정통은 보통 성서의 문자적 권위와 무오성을 주장하는 개신교를 지칭한다. 비종교적인 의미에서는 어떤 일관된 의견 체제나 학문 영역에서 널리 인정된 견해를 정통이라고 한다.

Orthodox Church

정통교회 (正統敎會)

Orthodox Church, one of the three major branches of Christianity, which stands in historical continuity with the communities created by the apostles of Jesus in the region of the eastern Mediterranean, and which spread by missionary activity throughout Eastern Europe. The word orthodox (from Greek, "right-believing") implies the claim of doctrinal consistency with apostolic truth. The Orthodox church has also established communities in Western Europe, the western hemisphere, and, more recently, Africa and Asia, and it currently has more than 174 million adherents throughout the world. Other designations, such as Orthodox Catholic, Greek Orthodox, and Eastern Orthodox, are also used in reference to the Orthodox church. 정통교회, 기독교의 세가지 주된 종파의 하나로, 지중해 동부 지역에서 예수의 사도들에 의해 형성된 공동체들과 역사적 연속성을 가지며, 그 전도 활동은 동 유럽까지 미친다. 정통(그리스어의, “올바른 믿음")이라는 단어는 사도들의 진리와 교리적으로 일치함을 의미한다. 정통교회는 또한 서 유럽에, 서반구, 그리고 더우기 최근에는, 아프리카, 아시아에서도 공동체를 확립하였으며, 현재 전 세계에 1억7천4백만의 추종자들이 있다. 정통 카톨릭 교회, 그리스 정교회, 및 동방 정교회 같은 종파들도 또한 정통교회와 관련하여 사용된다.


이단 (異端)
heresy, a theological doctrine or system rejected as false by ecclesiastical authority. 교회의 권위에 의해 그릇된 것으로 배척된 신학 교리나 체제를 말한다.
Heresy differs from schism in that the heretic sometimes remains in the church despite his doctrinal errors, whereas the schismatic may be doctrinally orthodox but severs himself from the church. The Greek word hairesis (from which heresy is derived) was originally a neutral term that signified merely the holding of a particular set of philosophical opinions. Once appropriated by Christianity, however, the term heresy began to convey a note of disapproval. This was because the church from the start regarded itself as the custodian of a divinely imparted revelation which it alone was authorized to expound under the inspiration of the Holy Spirit. Thus, any interpretation that differed from the official one was necessarily "heretical" in the new, pejorative sense of the word. 이단은 분파와 다르다. 이단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교리상의 오류를 범하면서도 때로 교회에 그대로 남아 있지만, 분파주의자들은 교리상으로는 정통이면서도 교회에서 갈라져나간다. 영어 'heresy'는 그리스어 '하이레시스'(hairesis)에서 파생되었는데, 원래 특정한 철학 사상을 주장하는 것을 뜻하는 중립적인 용어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일단 그리스도교가 이 단어를 쓴 뒤로는 '승인하지 않은 것'이라는 개념을 갖게 되었다. 이렇게 된 이유는 교회가 처음부터 하느님이 주신 계시를 성령의 영감을 받아 해석할 권한을 가진 유일한 수호자로 자처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공식적인 해석과 다른 해석에 붙은 '이단'이라는 용어는 경멸적인 뜻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This attitude of hostility to heresy is evident in the New Testament itself. St. Paul, for instance, insists that his gospel is identical with that of the Twelve Apostles, and in the later books of the New Testament the contrast in attitudes regarding approved doctrines and heretical ones is even more sharply drawn. In the 2nd century the Christian church became increasingly aware of the need to keep its teaching uncontaminated, and it devised criteria to test deviations. The Apostolic Fathers, 2nd-century Christian writers, appealed to the prophets and Apostles as sources of authoritative doctrine, and Irenaeus and Tertullian laid great stress on "the rule of faith," which was a loose summary of essential Christian beliefs handed down from apostolic times. Later, the ecclesiastical and universal church council became the instrument for defining orthodoxy and condemning heresy. Eventually, in the Western church, the doctrinal decision of a council had to be ratified by the pope to be accepted. 이단에 대한 이러한 적대적인 태도는 [신약성서]에 분명하게 나타난다. 예를 들어 바울은 자기가 전하는 복음이 '12사도들'의 복음과 동일하다고 주장하며, [신약성서] 후반에 속하는 책들에서는 승인된 교리들과 이단설을 대하는 태도가 훨씬 더 예리하게 대조된다. 2세기 그리스도교 교회는 그리스도교의 가르침이 오염되지 않게 해야 한다는 것을 더욱 자각하여, 교리에서 이탈했는지를 시험하는 기준을 마련했다. 사도들을 계승한 교부들과 2세기 그리스도교 저자들은 예언자들과 사도들을 권위있는 교리의 원천으로 삼았으며, 이레나이우스와 테르툴리아누스는 사도시대부터 전해내려온 본질적인 그리스도교 신조들을 대충 요약해놓은 '신앙의 규율'을 크게 강조했다. 후에 성직자들이 중심이 된 교회와 교회공의회는 정통을 정의하고 이단을 정죄하는 도구가 되었다. 그후 서방교회에서는 공의회가 내린 교리적 판단이 효력을 갖기 위해서는 교황의 승인을 받아야 했다.
During its early centuries, the Christian church dealt with many heresies. They included, among others, Docetism , Montanism , Adoptionism , Sabellianism , Arianism , Pelagianism , and Gnosticism (qq.v.). See also Donatist ; Marcionite ; monophysite . 처음 몇 세기 동안 그리스도교 교회는 많은 이단을 다루었다. 다른 이단들도 많지만, 대표적인 것들로는 가현설; 몬타누스주의; 양자론; 사벨리우스주의; 아리우스주의; 펠라기우스주의; 영지주의가 있다(참고:  도나투스파; 마르키온주의; 단성론자). 
Historically, the major means that the church had of combating heretics was to excommunicate them. In the 12th and 13th centuries, however, the Inquisition was established by the church to combat heresy; heretics who refused to recant after being tried by the church were handed over to the civil authorities for punishment, usually execution. 역사적으로 교회가 이단들과 싸울 때 사용한 중요한 수단은 그들을 파문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12, 13세기에 교회에 의해서 이단자들과 싸우기 위해서 종교재판소를 세워졌으며, 교회에서 재판을 받은 후에도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은 이단들은 세속 재판소에 넘겨졌고, 대개는 처형되었다.

A new situation came about in the 16th century with the Reformation, which spelled the breakup of Western Christendom's previous doctrinal unity. The Roman Catholic church, satisfied that it is the true church armed with an infallible authority, has alone remained faithful to the ancient and medieval theory of heresy, and it occasionally denounces doctrines or opinions that it considers heretical. Most of the great Protestant churches similarly started with the assumption that their own particular doctrines embodied the final statement of Christian truth and were thus prepared to denounce as heretics those who differed with them. But with the gradual growth of toleration and the 20th-century ecumenical movement, most Protestant churches have drastically revised the notion of heresy as understood in the pre-Reformation church. It does not now seem to them inconsistent for a person to stoutly maintain the doctrines of his own communion while not regarding as heretics those who hold different views. The Roman Catholic church, too, draws a distinction between those who willfully and persistently adhere to doctrinal error and those who embrace it through no fault of their own, e.g., as a result of upbringing in another tradition. The term heresy also has been used among Jews, although they have not been as intense as Christians in their punishment of heretics. The concept and combating of heresy has historically been less important in Buddhism, Hinduism, and Islam than in Christianity.

 16세기 종교개혁과 함께 새로운 상황이 조성되었다. 종교개혁은 이전에 서구 그리스도교가 누려온 교리적 통일을 무너뜨렸다. 오류가 없는 권위로 무장한 참된 교회로 자처한 로마 가톨릭 교회만이 이단에 대한 고대와 중세의 이론을 충실히 유지했으며, 이단으로 판단되는 교리나 견해를 단죄하기도 했다. 프로테스탄트의 거대교단들도 대부분 그들의 특정 교리들이 그리스도교의 궁극적 진리를 구체적으로 나타낸 것이라는 전제를 가지고 출발했으므로 그들과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들을 이단으로 단죄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종교적 관용이 점차 확대되고 20세기에 시작된 에큐메니컬 운동이 영향을 끼치면서 프로테스탄트 교회들은 대부분 종교개혁 이전 교회에서 생각되던 이단 개념을 과감히 고쳐나갔다. 이제 그들은 자기 교파의 교리들을 엄격하게 유지하면서도 다른 견해들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이단으로 간주하지 않으며, 이런 태도를 모순으로 보지 않는다. 로마 가톨릭 교회도 자기의지로써 잘못된 교리를 고집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앙 전통에서 자라난 결과 아무 잘못 없이 잘못된 교리를 붙들고 있는 사람들을 구분해서 다룬다. 유대인들도 이단이라는 말을 써왔지만, 그리스도교도들만큼 이단자들을 강력하게 단죄하지 않았다. 그리스도교에 비해서 불교·힌두교·이슬람교에서는 이단이라는 개념과 이단과의 싸움이 역사적으로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


참고 : 분파주의, 신성모독(Blasph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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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was last modified 2001/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