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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essage to Mankind

 

인류에게 보내는 마지막 메시지


By Leo Tolstoy

   
Dear Brothers,  친애하는 형제들이여,

We have met here to fight against war. War, the thing for the sake of which all the nations of the earth - millions and millions of people - place at the uncontrolled disposal of a few men or sometimes only one man, not merely milliards of rubles, talers, francs or yen (representing a very large share of their labor), but also their very lives.

우리는 이 자리에 전쟁과 맞서 싸우려고 만났습니다. 전쟁, 이것을 위하여 지상의 모든 국가들, 수십억의 사람들이, (그들의 엄청나게 많은 노동의 몫인) 수십억 루블, 탈러스, 프랑 또는 엔 뿐만 아니라, 그들의 목숨 마저도  몇 사람 또는 때로는 한 사람의 통제되지 않은 전횡에 놓이게 합니다.
And now we, a score of private people gathered from the various ends of the earth, possessed of no special privileges and above all having no power over anyone, intend to fight - and as we wish to fight we also wish to conquer - this immense power not only of one government but of all governments, which have at their disposal these milliards of money and millions of soldiers and who are well aware that the exceptional position of those who for the governments rests on the army alone: the army which has a meaning and a purpose against which we wish to fight and which we wish to abolish. 그리고 이제 우리는, 세상의 여러 끝으로부터 모인 이십여 명의 사적인 사람들로서, 아무런 특별한 특권도 지니지 않았으며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들 위에 아무런 권력도 지니지 않았음에도, 하나의 정부 뿐만 아니라 모든 정부들의 이처럼 광대한 권력에, 맞서 싸우려 하며, 우리가 싸우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또한 우리는 정복하고자 합니다. 정부들은 이와 같은 수십억의 돈과 수백만의 군대를 그들의 손아귀에 쥐고 있으며, 그들은 오직 정부들을 위하여 군대에 의거하는 사람들의 예외적인 지위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 군대는 우리가 반대하여 싸우고자 하며 우리가 폐지하고자 하는 의미와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For us to struggle, the forces being so unequal, must appear insane. But if we consider our opponent's means of strife and our own, it is not our intention to fight that will seem absurd, but that the thing we mean to fight will still exist. They have millions of money and millions of obedient soldiers; we have only one thing, but that is the most powerful thing in the world - Truth. 우리가 투쟁하려함은, 군대가 너무나 상대가 되지 않으므로, 틀림없이 제정신이 아닌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적들의 투쟁의 방법들과 우리의 것들을 생각해 본다면, 그것과 싸우려는 우리의 의도가 어리석은 것처럼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싸우고자 의도하는 것은 여전히 존재할 것입니다. 그들은 수십억의 돈과 수백만의 충성스런 병사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한 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것입니다 - 진리가 바로 그것입니다. 
Therefore, insignificant as our forces may appear in comparison with those of our opponents, our victory is as sure as the victory of the light of the rising sun over the darkness of night. 그러므로, 우리의 힘들이 우리의 적들의 것들과 비교할 때 비록 미미해 보일지라도, 우리의 승리는 밤의 어두움 위로 떠오르는 태양의 빛의 승리처럼 확실합니다.
Our victory is certain, but on one condition only - that when uttering the truth we utter it all, without compromise, concession, or modification. The truth so simple, so clear, so evident, so incumbent not only on Christians but on all reasonable men, that it is only necessary to speak it out in its full significance for it to be irresistible. 우리의 승리는 분명합니다, 그러나 오직 한가지 전제가 있습니다 - 즉, 우리가 진리를 말하고자 할 때, 우리는 그 모든 것을 말함이며, 타협, 양보 또는 수정은 없습니다. 진리는 그리스도인 들에게 뿐만 아니라 모든 합리적인 사람들 위에, 너무나 단순하고, 너무나 명백하며, 너무나 분명하며, 너무나 의무적인 것이라서, 그것이 되돌릴 수 없도록 그 자체의 완전한 의미로서만 오직 말할 필요가 있습니다.

The truth in its full meaning lies in what was said thousands of years ago (in the law accepted among us as the Law of God) in four words: "Thou shalt not kill." The truth is that man may not and should not in any circumstances or under any pretext kill his fellow man. The truth is so evident, so binding, and so generally acknowledged, that it is only necessary to put it clearly before men for the evil called war to become quite impossible.

스스로 완전한 의미의 진리는 수천년 전에(하나님의 법으로 우리에게 받아 들여진 율법에서) 네 마디로 말씀되어진 것에 있습니다: "너희는 죽여서는 아니 된다." 진리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든 어떤 구실로든 자신의 동료 인간을 죽일 수 없으며 죽여서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진리는 지극히 분명하며, 지극히  의무적이며, 그리고 지극히 일반적으로 인정되어 있어서 전쟁이라 불리는 악이 심히 불가능해 지도록 사람들 앞에 그것을 분명히 제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And so I think that if we who are assembled here at this Peace Congress should, instead of clearly and definitely voicing this truth, address ourselves to the governments with various proposals for lessening the evils of war or gradually diminishing its frequency, we should be like men who having in their hand the key to a door, should try to break through walls they know to be too strong for them. 그리고 그래서 나는 만일 여기 평화 회의에 모인 우리가, 이런 진리를 명백히 그리고 분명히 선언하는 대신에, 전쟁의 악들을 줄이거나 그 빈도를 점차적으로 감소시키기 위한 다양한 제안들을 내미는 정부들에 스스로를 내맡긴다면, 우리는 틀림없이, 문으로 들어가는 열쇠를 그들의 손에 쥐고서, 그들에게 너무나 단단하다고 알고 있는 벽들을 뚫고 지나가려 시도하는 사람들 같을 것입니다.  
Before us are millions of armed men, ever more and more efficiently armed and trained for more and more rapid slaughter. We know that these millions of people have no wish to kill their fellows and for the most part do not even know why they are forced to do that repulsive work, and that they are weary of their position of subjection and compulsion; we know that the murders committed from time to time by these men are committed by order of the governments; and we know that the existence of the governments depends on the armies. 우리 앞에는 수백만의 무장한 사람들이 있으며, 이전보다 더욱 더 효율적으로 무장하고 더욱 더 신속한 살륙을 위해 훈련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들 수백만의 사람들이 그들의 동료들을 살해할 아무런 의사가 없으며, 대체적으로 심지어 왜 그들이 그러한 혐오스러운 임무를 수행하도록 강제되어야 하는지조차 모르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의 굴종과 강압의 위치에 대해 지긋지긋해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 사람들에 의해서 때때로 저질러지는 살인들이 정부의 명령들에 의해서 저질러 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정부들의 존재가 군대들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Can we then who desire the abolition of war, find nothing more conducive to our aim than to propose to the governments which exist only by the aid of armies and consequently by war - measures which would destroy war? Are we to propose to the governments that they should destroy themselves? 그렇다면 전쟁의 폐지를 희망하는 우리가, 오직 군대들의 도움으로 그리고 결과적으로 전쟁으로 존재하는 정부들에게 전쟁을 파괴하는 조치를 제안하는 것 외에는 우리의 목적에 더욱 부합되는 것을 찾을 수 없습니까? 우리는 정부들에게 그들이 스스로를 파괴하라고 제안할 수 있습니까?
The governments will listen willingly to any speeches of that kind, knowing that such discussions will neither destroy war nor undermine their own power, but will only conceal yet more effectively what must be concealed if wars and armies and themselves in control of armies are to continue to exist. 정부들은 그와 같은 종류의 어떤 선언들에도 기꺼이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런 토론들은 전쟁을 파괴하지도 그들의 권력을 잠식하지도 않을 것이며, 만일 전쟁들과 군대들 그리고 군대들을 통제하고 있는 자신들이 계속해서 존재해야 한다면 반드시 숨겨져야 하는 것을 오직 훨씬 더 효율적으로 숨길 것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But', I shall be told, 'this is anarchism; people never have lived without governments and States, and therefore governments and States and military forces defending them are necessary for the existence of nations.' '그러나', 나는 듣게될 것입니다, '이것은 무정부주의다; 사람들은 결코 정부들이나 국가들 없이 살아온 적이 없다, 그리고 그러므로 정부들과 국가들 그리고 그것들을 수호하는 군사력은 나라들의 존재를 위해 필요하다'라는 것을.
But leaving aside the question of whether the life of Christian and other nations is possible without armies and wars to defend their governments and States, or even supposing it to be necessary for their welfare that they should slavishly submit to institutions called governments (consisting of people they do not personally know), and that it is necessary to yield up the produce of their labor to these institutions and fulfill all their demands - including the murder of their neighbors - granting them all that, there yet remains in our world an unsolved difficulty. 그러나 그리스도교인 및 다른 나라들의 생명이 그들의 정부들 및 국가들을 수호하기 위한 군대들 및 전쟁 없이 가능한 지의 문제는 제쳐두고, 아니면 심지어 그들의 복지를 위해 필요하므로 정부들이라고 불리는 (그들이 개인적으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체제들에 노예처럼 복종해야만 한다는 것, 그리고 그들의 노동의 산물를 이들 체제들에 바치고 그들의 모든 요구들 - 그들의 이웃들을 살륙하는 것을 포함하여 - 을 충족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가정한다면, 그 모든 것을 인정한다고 하더라고, 아직 우리의 세상에는 풀리지 않은 어려움이 남아 있습니다. 
This difficulty lies in the impossibility of making the Christian faith (which those who form the governments profess with particular emphasis) accord with armies composed of Christians trained to slay. However much you may pervert the Christian teaching, however much you may hide its main principles, its fundamental teaching is the love of God and one's neighbor; of God - that is the highest perfection of virtue, and of one's neighbor - that is all men without distinction. 이런 어려움은 (정부들을 형성하는 사람들이 각별히 강조하며 고백하는) 그리스도교 신앙이 살륙하기 위해 훈련된 그리스도인들로 구성된 군대들과 일치하도록 만드는 것의 불가능함에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아무리 많이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왜곡하려해도, 그 근본적인 가르침은 하나님과 자신의 이웃에 대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에 대하여 - 이는 선의 최고의 완성이며, 자신의 이웃에 대하여 - 이는 모든 사람들에 대해 차별을 두지 않는 것입니다.
And therefore it would seem inevitable that we must repudiate one of the two, either Christianity is love of God and one's neighbor, or the State with its armies and wars. 그리고 그러므로 우리가 반드시 둘 중의 하나를, 즉, 그리스도교는 하나님과 자기의 이웃에 대한 사랑이란 것과, 아니면 자체의 군대들을 지닌 국가 및 전쟁들을, 부인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이기 마련입니다.
Perhaps Christianity may be obsolete, and when choosing between the two - Christianity and love of the State and murder - the people of our time will conclude that the existence of the State and murder is more important than Christianity, we must forgo Christianity and retain only what is important: the State and murder. 아마도 그리스도교는 낡은 것이며, 둘 중의 하나 - 그리스도교와 국가 및 살인의 사랑에서 - 를 선택할 때에, 우리 시대의 사람들은 국가와 살인의 존재가 그리스도교 보다도 더 중요하며, 우리는 반드시 그리스도교를 포기하고 오직 중요한 것 - 국가와 살인 - 을 지녀야 한다고 결론내릴 것입니다.
That may be so - at least people may think and feel so. But in that case they should say so! They should openly admit that people in our time have ceased to believe in what the collective wisdom of mankind has said, and what is said by the Law of God they profess: have ceased to believe in what is written indelibly on the heart of each man, and must now believe only in what is ordered by various people who by accident or birth have happened to become emperors and kings, or by various intrigues and elections have become presidents or members of senates and parliaments - even if those orders include murder. That is what they ought to say! 선택은 그와 같을 것입니다 - 적어도 사람들은 그처럼 생각하고 느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경우에 그들은 그렇게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들은 우리 시대의 사람들은 인류의 총체적 지혜가 말해 왔으며, 그들이 고백하는 하나님의 법에 말씀되어진 것을 더 이상 믿지 않는다고: 지워버릴 수 없도록 각자 사람의 가슴에 기록된 것을 더 이상 믿지 않으며, 이제 오직 우연히 또는 출생에 의하여 어쩌다가 황제들이나 왕들이 된, 또는 다양한 음모들 및 선거들로 대통령이나 상원 및 하원의 구성원이 된 다양한 사람들에게 명령받는 것만을 - 비록 그들의 명령들이 살인을 포함할지라도 - 믿어야만 한다고 공공연히 인정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그들이 말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But it is impossible to say it; and yet one of these two things has to be said. If it is admitted that Christianity forbids murder, both armies and governments become impossible. And if it is admitted that government acknowledges the lawfulness of murder and denies Christianity, no one will wish to obey a government that exists merely by its power to kill. And besides, if murder is allowed in war it must be still more allowable when a people seek its rights in a revolution. And therefore the governments, being unable to say either one thing or the other, are anxious to hid from their subjects the necessity of solving the dilemma. And for us who are assembled here to counteract the evil of war, if we really desire to attain our end, only one thing is necessary: namely to put that dilemma quite clearly and definitely both to those who form governments and to the masses of the people who compose the army. 그러나 그렇게 말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하지만 이들 두가지 중의 하나는 선언되어야만 합니다. 만일 그리스도교가 살인을 금지한다는 것이 인정된다면, 군대들과 정부들은 공히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정부가 살인의 적법성을 인정하고 그리스도교를 부정한다면, 오로지 그들의 살인하는 권력으로 존재하는 정부를 아무도 복종하기를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게다가, 만일 살인이 전쟁에서 용인된다면 그것은 사람들이 혁명에서 그들의 권리들을 추구하려할 때도 훨씬 더 용납되어야만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므로 정부들은, 이것도 저것도 선언할 수 없으므로, 그런 딜레마를 풀어나갈 필요성을 그들의 국민들로부터 숨기고자 전전긍긍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쟁이라는 악에 맞서기 위해 이곳에 집결한 우리들에 있어서는, 만일 우리가 정말로 우리의 목적을 달성하기를 원한다면, 오직 한가지 만이 필요합니다: 즉 정부를 형성하는 사람들 그리고 군대를 구성하는 국민 대중들에게 공히, 그와 같은 딜레마를 명백하게 그리고 명확하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To do that we must not only clearly and openly repeat the truth we all know and cannot help knowing - that man should not slay his fellow man - but we must also make it clear that no considerations can destroy the demand made by the truth on people in the Christian world. Therefore I propose that our Meeting draw up and publish an appeal to all men, and especially to the Christian nations, in which we clearly and definitely express what everybody knows, but hardly anyone says: namely war is not - as most people assume - a good and laudable affair, but that like all murder, it is a vile and criminal business not only for those who voluntarily choose a military career but for those who submit to it from avarice, or fear of punishment. 그와 같이 하려면, 우리는 명백히 그리고 공개적으로 우리 모두가 알고 있으며 알 수 밖에 없는 진리 - 사람은 자신의 동료 인간을 살해해서는 안된다 - 를 복창해야 할 뿐만 아니라, 우리는 어떤 중요성도 그리스도인들의 세계에서 진리에 의하여 사람들 위에 만들어 주어진 의무를 파괴할 수 없음을 명백히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우리의 회의가 모든 사람들에게, 특히 그리스도교 나라들에게 한 가지 호소를 끌어내어 공표할 것이며, 이로써 우리는 명백히 그리고 단호히 각자가 알고 있으나 거의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을 표명할 것을 제안하며: 즉, 전쟁은 - 대부분의 사람들이 당연히 여기듯 - 선하며 칭송받을 일이 아니다라는 것을, 그러나 모든 살인들처럼, 그것은 자진하여 군사 직업을 선택하는 사람들에게 뿐만 아니라 탐욕이나 처벌의 두려움 때문에 그것에 복종하는 사람들에게도 하나의 악이며 범죄적 직업이라는 것을 제안합니다.  
With regard to those who voluntarily choose a military career, I would propose to state clearly and definitely that not withstanding all the pomp, glitter, and general approval with which it is surrounded, it is a criminal and shameful activity; and that the higher the position a man holds in the military profession the more criminal and shameful his occupation. 자원하여 군대의 직업을 선택한 사람들에 대하여, 나는 그것에 둘러 싸여진 모든 화려함, 번쩍거림, 및 일반적인 인정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범죄적이며 수치스러운 행동이며, 군대의 직업에서 더 높은 직위를 지니면 지닐수록 그의 직업은 더욱 범죄적이며 수치스러워진다는 것을 명백히 그리고 단호히 선언할 것을 제안합니다. 
In the same way with regard to men of the people who are drawn into military service by bribes or by threats of punishments, I propose to speak clearly about the gross mistake they make - contrary to their faith, morality and common sense - when they consent to enter the army; contrary to their faith because when they enter the ranks of murderers contrary to the Law of God which they acknowledge; contrary to morality , because for pay or from fear of punishment they agreed to what in their souls they know to be wrong; and contrary to common sense, because if they enter the army and war breaks out they risk having to suffer any consequences, bad or worse than those they are threatened with if they refuse. Above all they act contrary to common sense in that they join that caste of people which deprives them of freedom and compels them to be soldiers. 마찬가지로 뇌물들이나 처벌의 협박들에 의해 병역에 처해지게 된 사람들과 관련하여, 나는, 그들이 군대에 들어갈 것을 동의 할 때에 범하게 되는 엄청난 - 그들의 신앙, 도덕 및 양식에 반대되는 - 오류에 대하여 명백히 말할 것을 제안합니다; 그들의 신앙에 대치되는 까닭은, 하나님의 법에 반대하는 살인자들의 대열에 들어 가기 때문이며; 도덕과 대치되는 까닭은, 보수나 처벌의 두려움 때문에 그들의 영혼에서 그들이 악하다고 알고 있는 것에 동의한 때문이며; 그리고 양식에 대치되는 까닭은, 만일 그들이 군대에 들어가서 전쟁이 발발하게 되면, 그들이 거부하였을 때 위협받게 되는 것들 보다도, 악하든 아니면 더욱 악하든 어떤 결과들이라도 겪을 위험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그들로부터 자유를 빼앗으며 그들로하여금 군인들이 되도록 강제하는 사람들의 계급에 합류한다는 점에서 양식에 어긋나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With reference to both classes I propose in this appeal to express clearly the thought that for men of true enlightenment, who are therefore free from the superstition of military glory, (and their number is growing every day) the military profession and calling not withstanding all the efforts to hide its real meaning, is as shameful a business as the executioner's and even more so. For the executioner only holds himself in readiness to kill those who have been adjudged to be harmful and criminal, while a soldier promises to kill all who he is told to kill, even though they may be the dearest to him or the best of men. 두 계급들과 관련하여 공히 나는 이 호소에서, 진정한 깨달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있어서, 그들은 그러므로 군대의 영광에 대한 미신에서 자유로운 사람들로서, (그리고 그들의 숫자는 날마다 늘어가고 있는 바) 군사적 직업 및 소명은, 그 진정한 의미를 숨기려는 모든 노력들에도 불구하고, 사형집행인의 직업 만큼이나 수치수러운 것이며 심지어 그보다 더한 것이라는 사상을 명백히 표명할 것을 제안합니다. 왜냐하면 사형집행인은 오직 해롭다거나 범죄자라고 선고받은 사람들을 살해할 준비를 갖추고 있지만, 반면에 군인은 살해하라고 명령받은 모든 사람들을, 그들이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거나 사람들에게 가장 훌륭한 사람이라도, 살해할 것을 서약하기 때문입니다. 
Humanity in general, and our Christian humanity in particular, has reached a stage of such acute contradiction between its moral demands and the existing social order, that a change has become inevitable, and a change not in society's moral demand which are immutable, but in the social order which can be altered. The demand for a different social order, evoked by that inner contradiction which is so clearly illustrated by our preparations for murder, becomes more and more insistent every year and every day. 인류애는 일반적으로, 그리고 우리의 그리스도인의 인류애는 특별히, 도덕적 의무들과 기존 사회 질서 사이에서 너무나 첨예한 모순의 단계에 도달하여서 변화는 불가피해졌으며, 이 변화는 변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사회의 도덕적 요구에 있어서가 아니라 바뀔 수 있는 사회질서에 있어서의 변화를 말합니다. 달라진 사회적 질서에 대한 요구는, 살인에 대한 우리의 준비들로서 너무나 명백히 예시되는 내적인 모순에 의하여 일깨워져서, 매년 그리고 매일 점점 더 집요해지고 있습니다.
The tension which demands that alteration has reached such a degree that, just as sometimes only a slight shock is required to change a liquid into a solid body, so perhaps with a slight effort or even a single word may be needed to change the cruel and irrational life of our time - with its divisions, armaments and armies - into a reasonable life in keeping with the consciousness of contemporary humanity. 그와 같은 변화를 요구하는 긴장이 그 정도에 달해서, 때때로 액체를 고체로 만드는 것이 오직 미미한 충격이면 족한 것처럼, 아마도 미약한 노력 또는 심지어 단 한 마디의 말이면 우리 시대의 잔인하고 비이성적인 - 스스로의 분열, 무기들 및 군대들을 지닌 - 삶을 현시대의 인류애를 의식함에 발맞추는 이성적인 삶으로 변화시킴에 충분할 것입니다. 
Every such effort, every such word, may be the shock which will instantly solidify the super cooled liquid. Why should not our gathering be the shock? 그와 같은 제각기의 노력, 그와 같은 제각기의 주장이 초 냉각된 액체를 즉시 단단하게 만드는 충격이 아니겠습니까? 우리의 모임이 왜 그 충격이 아니어야합니까?
In Andersen's fairy tale, when the King went in triumphal procession through the streets of the town and all the people were delighted with his beautiful new clothes, a word from a child who said what everybody knew but had not said, changed everything. He said: 'He has nothing on!' and the spell was broken, and the king became ashamed and all those who had been assuring themselves that they saw him wearing beautiful new clothes perceived that he was naked! We must say the same. We must say what everybody knows but does not venture to say. We must say that by whatever name people may call murder - murder always remains murder and a criminal and shameful thing. And it is only necessary to say that clearly, definitely, and loudly, as we can say it here, and men will cease to see what they thought they saw, and will see what is really before their eyes. 안데르센의 동화에서, 왕이 도시의 거리들을 통과하는 승리의 행렬로 나아가고 모든 백성들이 그의 새로운 옷에 대해 기뻐할 때,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으면서도 말하지 않았던 것을 말한 한 아이의 말이, 모든 것을 변화시켰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그가 아무것도 입지 않았어요!' 그러자 마법은 깨어졌습니다, 그리고 왕은 수치스러웠으며 왕이 아름다운 새옷을 입고 있다고 스스로 확신하고 있던 모든 사람들은 그가 벌거벗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도 반드시 똑같이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알고 있으면서도 감히 말하지 않는 것을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살인을 어떤 이름으로 부르든지 간에 - 살인은 언제나 살인이며 범죄자며 수치스러운 일로 남는 것입니다 - 그것을 말해야 합니다. 그리고 오직 명백히, 단호하게, 그리고 큰소리로, 우리가 그것을 여기서 말할 수 있는 것처럼, 말하는 것이 필요할 뿐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그들이 보았다고 생각한 것을 보지 않을 것이며, 정말로 그들의 눈 앞에 있는 것을 볼 것입니다.
They will cease to see the service for their country, the heroism of war, military glory, and patriotism, and will see what exists: the naked, criminal business of murder! 그들은 자신들의 국가에 대한 병역, 전쟁 영웅주의, 군대의 영광, 및 애국심을 보는 것을 중단할 것이며, 존재하는 것 - 벌거벗음, 살인이라는 범죄적 직업 - 을 볼 것입니다!
And if people see that, the same thing will happen as in the fairy tale: those who do the criminal thing will feel ashamed, and those who assure themselves that they do not see the criminality of murder will perceive it and cease to be murderers. 그리고 만일 사람들이 그것을 본다면, 동화에서처럼 똑같은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범죄적인 일을 한 사람들은 수치를 느낄 것이며, 살인의 범죄성을 보지 않는다고 스스로 확신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깨닫고 살인자들이기를 중단할 것입니다.
But how will nations defend themselves against their enemies, how will they maintain internal order, and how can nations live without an army? 그러나 국가들은 어떻게 그들의 원수들에 스스로 방어할 것인가, 그들은 어떻게 국내 질서를 유지할 것인가, 그리고 국가들이 어떻게 군대 없이 존재할 수 있는가? 
What form of life men will take after they repudiate murder we do not and cannot know; but one thing is certain: that it is more natural for men to be guided by reason and conscience with which they are endowed, than to submit slavishly to people who arrange wholesale murders; and that therefrom the form of social order assumed by the lives of those who are guided in their actions not by violence based on threats of murder, but by reason and conscience, will in any case be no worse than that under which they now live. 사람들이 살인을 거부한 뒤에 어떤 형태의 삶을 취할 것인지 우리는 알지 못하며 알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사람들은 타고난 이성과 양심에 의해 인도받는 것이, 무차별적인 살인들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노예처럼 복종하는 것보다, 그들에게 더욱 자연스럽다는 것; 그리고 그리하여 그들의 행위들에서 살인의 위협들 위에 기초하는 폭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이성과 양심에 의하여 인도되는 사람들의 삶에 의하여 가지게 되는 사회적 질서의 형태가, 어떤 경우에도 그들이 지금 살아가고 있는 것보다도 열악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That is all I want to say. I shall be sorry if it offends or grieves anyone or evokes any ill feeling. But for me, a man eighty years old, expecting to die at any moment, it would be shameful and criminal not to speak out the whole truth as I understand it - the truth which, as I firmly believe, is alone capable of relieving mankind from the incalculable ills produced by war. 이것이 내가 말하고자 하는 모든 것입니다. 나는 그것이 누군가를 화나게 하거나 슬프게하거나 또는 어떤 나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면, 유감스럽게 여길 것입니다. 그러나, 나로서는, 팔순의 사람으로, 어느 순간이든 죽음을 기다리고 있지만, 내가 깨닫고 있는 대로의 전체 진리 - 내가 굳게 믿고 있는 바, 유일하게 전쟁에 의하여 생산되는 측량할 수 없는 고통들로부터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진리 - 를 내뱉지 않는 것은 수치스러우며 죄를 짓는 일일 것입니다.
   

Written for the 18th International Peace Congress held at Stockholm in 1909.

1909년 스톡홀름에서 열린 제 18 차 국제 평화 회의를 위해 쓰여지다.
 

Related Link :  NAPF - Nuclear Age Peace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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