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i.com Homepage

 

 

 게시판  검색  자료실  사이트맵  예수와나?

Prev ] Home ] Up ] Next ]

 

CONCLUSION  OF 
A CRITICISM OF DOGMATIC THEOLOGY


교리적 신학 비평의 결론

   

SO this is the full disclosure of the God-revealed truth. Everything has been disclosed and there is nothing more, and it must not be otherwise understood. He who understands it otherwise is anathema, 'without doubt he shall perish ever­lastingly'.

그러하므로, 이것이 하나님이 밝힌 진리의 전체 내용이다. 모든 것은 밝혀 졌고, 더 이상의 것은 없다, 그리고 달리 이해되어서는 안 된다. 그것을 달리 이해하는 사람은 저주 받은 자이다, ‘의심할 여지도 없이 그는 영원히 소멸될 것이다.’

A man asks: What is this whole world in which I find myself? He asks what sense there is in his existence and by what he is to guide himself in the freedom he is conscious of within him. He asks that, and God by the mouth of the Church He has established, gives him this reply:

어떤 사람이 묻는다: 나 자신이 있는 이 전체 세상은 무엇인가? 그는 자신의 존재 안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 그리고 자신의 내부에서 의식하는 자유 안에서 무엇으로 자신을 인도할 것인가 묻는다. 그는 그것을 묻는다, 그리고 하나님은 자신의 세운 교회의 입으로 그에게 이런 대답을 준다:

You want to know what this world is? It is this:

너는 이 세상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가? 그것은 이렇다:

There is one God, all-knowing, all-good, and almighty. He is simply a spirit, but He has will and reason. This God is one, and at the same time three. The Father begot a Son, and the Son is in the flesh, but sits at the right hand of His Father. The Holy Spirit proceeded from the Father. All three of them are God, and they are all different and are all one. This triune God had existed always, one in three, and suddenly thought of creating the world, and He made it out of nothing by His thought, wish, and word. He first created a spiritual world of angels. The angels were created good and God created them solely for their own happiness, but having been created good these beings suddenly, of themselves, became wicked. Some of them remained good, others turned wicked and became devils. God created very many angels and divided them into nine ranks and three orders: Angels, Archangels, Cherubim, Seraphim, Hosts, Rulers, Authorities, Powers, and Thrones. The devils are also divided into ranks, but the names of these ranks are not precisely known.

전지, 전선, 전능한 유일한 하나님이 있다. 그는 단순히 영이다, 그러나 그는 의지와 이성을 가지고 있다. 이 하나님은 하나다, 그리고 동시에 셋이다. 아버지가 아들을 낳았으니, 그 아들은 육신으로 있지만, 그의 아버지의 우측에 앉는다. 성령이 아버지로부터 나아온다. 그들 셋 모두는 하나님이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 다르며 모두 하나이다. 이 삼위 일체의 하나님은 언제나 존재했으며, 삼위로서 하나이다, 그리고 갑자기 세상을 창조할 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그는 그의 생각, 희망, 그리고 말씀을 가지고 무에서부터 그것을 만들었다. 그는 먼저 영적인 천사들의 세계를 만들었다. 천사들은 선하게 창조되었으며 하나님은 오직 그들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그들을 창조하였다, 그러나 선하게 창조되었지만, 이들 존재들은 갑자기, 저절로, 사악하게 되었다. 그들 중의 일부는 선한 상태로 남아 있었다, 다른 존재들은 사악하게 변하여 악마들이 되었다. 하나님은 매우 많은 천사들을 창조하였으며 그들을 아홉 계급과 세가지 서열로 나누었다: 천사·대천사·세라핌[熾品天使]·케루빔[智品天使], 역품(力品)천사·능품(能品)천사·권품(權品)천사·주품(主品)천사·좌품(座品)천사. 악마들 또한 계급으로 나누어 졌지만, 이들 계급의 이름들은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다.

Then much time passed and God again began to create, and made the material world. He made it in six days. A day must be understood as the time during which the earth turns on its axis. There was a morning and an evening for the first day. If there was no sun during the first days, God Himself shook the illuminatory matter that there might be a morning and an evening. God worked at creation during six days, and on the sixth He created Adam, the first man, out of earth, and breathed a soul into him; then he made a woman. Man was created with soul and body and his destiny was to remain faithful to God's power. He was created good and quite perfect, and his whole duty was to refrain from eating a forbidden fruit. Besides having created him perfect God helped him in every way- teaching him, giving him pleasure, and visiting him in the garden. But in spite of that, Adam ate the forbidden fruit, and for that the merciful God re­venged Himself on Adam, drove him out of para­dise, and cursed him and all his descendants and the whole earth.

그리고 나서 많은 시간이 흐르고, 하나님은 다시 창조하기 시작하였으며, 물질 세계를 만들었다. 그는 그것을 육일 만에 만들었다. 하루는 지구가 그 축을 중심으로 회전하는 동안의 시간으로 반드시 이해되어야 한다. 첫날에 아침과 저녁이 있었고, 하나님 자신이 빛이 나는 물질을 흔들어서 아침과 저녁이 있게 하였다. 하나님은 육일 동안 창조 작업을 하였다, 그리고 육 일째에 그는 아담, 첫번째 사람을 진흙으로부터 창조하였으며 그에게 영을 불어 넣었다; 그리고 나서 그는 여자를 만들었다. 사람은 영혼과 육체로 창조되었다 그리고 그의 운명은 하나님의 권능에 충실하게 복종하는 것이다. 그는 선하게 창조되었으며 매우 완벽하였다, 그리고 그의 전체 의무는 금지된 열매를 먹는 것을 참는 것이었다. 그를 완벽하게 창조하였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그를 여러모로 도와 주었다-그들 가르치고, 즐거움을 주며, 동산에서 그들 방문하였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담은 금지된 열매를 먹었다, 그리고 그 일에 대해서 자비로운 하나님은 자신이 아담에 대해서 복수를 하였고, 그들 낙원으로부터 쫓아 내었으며, 그와 그의 모든 후손들과 땅 전체를 저주하였다.

All this has to be understood not in some meta­phorical sense but in its literal meaning, as having actually occurred.

이 모든 것들은 비유적인 의미로서가 아니라, 실제로 일어났던 것처럼, 그 직설적인 의미로 이해되어야 한다.

After that God, this same God in three persons, all-knowing, all-good, and almighty, having created Adam and cursed him and all his progeny, still continued to provide for-that is to care for-the welfare of Adam and his progeny and all created beings. He preserved His creatures, co-operated with them, and ruled over them one and all.

그 일이 있은 후, 하나님이, 삼위로 존재하고, 전지, 전선, 전능한, 이와 똑 같은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하고 그와 그의 모든 후손들을 저주하였으며, 아직도 계속하여 아담과 그의 후손과 창조된 모든 존재들의 행복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 즉, 관심을 쏟고 있다. 그가 그의 피조물들을 보호하였고, 그들과 협력하며, 그들 모두 위에 군림하고 있다.

This God directed and directs the good and bad angels and the good and bad men. The angels also assist God in ruling the world: there are angels attached to kingdoms, to nations, and to indivi­duals. And God the all-knowing, almighty, and ever-beneficent, having created them all, cast down a multitude of bad angels for ever and cursed all men because of Adam, but did not cease to care for all men and to do so in natural and even in super­natural ways.

이 하나님이 선한 천사와 악한 천사 그리고 선한 사람들과 악한 사람들을 이끌었으며, 이끌고 있다. 천사들도 또한 세상을 지배함에 하나님을 돕고 있다: 왕국들에, 민족들에, 그리고 개인들에게 지정된 천사들이 있다. 그리고 전지, 전능하며, 영원히 자비로운 하나님이, 그들 모두를 창조하고 나서, 엄청나게 많은 악한 천사들을 영원히 쫓아버렸으며, 아담 때문에 모든 사람들을 저주 하였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에게 돌보는 것과, 자연적인 그리고 심지어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그렇게 돌보는 것을 중지하지 않았다.

The supernatural way of caring for men was that when five thousand years had passed He found a method of repaying Himself for Adam's sin (He who had Himself made Adam such as he was). The method was thus: Among the persons of the Trinity was the Son. He, that person, had always been the Son. This Son was born of a virgin with­out infringing her virginity: the Holy Ghost entered the Virgin Mary as her husband, and the Son, Christ, emerged. This Son was called Jesus, and He was God, and a man, and a person of the Trinity. And this God-man saved mankind. This is the way He saved it: He was a prophet, a high priest, and a king. As a prophet He gave them a new law, as high priest He offered Himself up in sacrifice by dying on a cross, and as a king He per­formed miracles and descended into hell, released all the righteous who were there, and destroyed sin, the curse, and death in men. But this method, powerful as it was, did not save everybody. A multitude of devils still remained devils, and to avail themselves of that means of salvation men have to do it skillfully.

사람들을 돌보기 위한 초자연적인 방법은, 오천년이 지났을 때, 그는 아담의 죄를 자신이 갚을 방법을 발견하였다(스스로 아담을 자신처럼 만든 그가). 그 방법은 이러하다: 삼위 일체의 위 중에는 아들이 있었다. 그는, 그 위는, 언제나 아들이었다. 이 아들이 처녀로부터 그녀의 처녀성을 건드리지 않고 태어났다: 성령이 성녀 마리아에게 남편으로서 들어갔으며, 아들인, 그리스도가 나타났다. 이 아들을 예수라 불렀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이었으며, 사람이며, 삼위 일체의 한 위였다. 그리고 이 하나님-사람이 인류를 구했다. 이것이 그가 인류를 구한 방법이다: 그는 선지자며, 대제사장, 그리고 왕이었다. 선지자로서 그는 그들에게 새로운 율법을 주었고, 대제사장으로서 십자가에서 죽음으로써 자신을 희생하였다, 그리고 왕으로서 그는 기적을 행하였고 지옥으로 내려가서 그곳에 있던 모든 의인들을 해방시켰으며, 사람들 안에 있는 죄, 저주, 그리고 사망을 파괴하였다. 그러나 이 방법은, 비록 강력하였지만, 모든 사람을 구한 것은 아니었다. 무수히 많은 악마들이 아직도 악마로 남아 있으며, 구원의 수단을 이용하려면 사람들은 그것을 능숙하게 이용해야 했다.

To avail himself of that means a man must be sanctified, and only the Church can sanctify him; and the Church is that body of men who say about themselves that certain men have laid their hands on men on whom the hands of other men have been laid, and so on till we reach those on whom were laid the hands of the pupils of the God Jesus Him­self, on whom the Saviour, God the Son Himself, had laid His hands. And when laying on hands, God Himself breathed on them and by that act of breathing gave to them and to all to whom they might transmit it the power to sanctify men, and that same sanctification is necessary in order to be saved. This which saves is called grace; it sanctifies and saves a man, and it is a divine power transmitted in certain ceremonies by the Church. That this blessing should be efficacious it is necessary that the man who wishes to be sanctified should believe that he is being sanctified. He may even not quite believe it, but must obey the Church and above all not contradict, then grace will be trans­mitted. In his life the man sanctified by grace must not think, as he had thought before, that if he does right it is because he wished to do right; he must think that if he does anything right it is because grace operates in him, and so he must only be care­ful to have that grace in him. That grace is trans­mitted by the Church by various manipulations and by pronouncing certain words which are called sacraments. There are seven such manipulations.

그러한 수단을 이용하기 위해서 사람은 반드시 정화되어야 하며, 오직 교회만이 그를 정화시킬 수 있다; 교회는 특정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손을 얹고, 그 위에 다른 사람들의 손을 얹고, 그리하여 궁극에는 특정한 사람들 위에 하나님인 예수 자신의 제자들의 손이 얹히고, 그 위에, 구세주인, 하나님 아들 자신이 그의 손을 얹었다고 말하는 그런 사람들의 무리이다. 그리고 손을 얹을 때, 하나님 자신이 그들에게 호흡을 불어 넣고, 바로 그런 호흡의 행위로서 그들에게 그리고 모두에게 사람들을 정화시킬 수 있는 권능을 물려 주었다, 그리고 구원 받기 위해서 그와 똑 같은 정화가 필요하다. 구원하는 이것은 은혜라고 불린다; 그것이 사람을 정화시키고 구원한다, 그리고 그것이 교회의 특정한 의식들 안에서 전수되는 신성한 권능이다. 이러한 축복이 효과가 있기 위해서 정화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은 반드시 자신이 정화되고 있다고 믿는 것이 필요하다. 그는 심지어 그렇게 절실히 그것을 믿지 않을 지도 모르지만 교회에 복종해야 하며 무엇보다도 반대를 하지 않아야 한다, 그러면 은혜가 전수될 것이다. 그의 삶에서 은혜에 의해서 정화된 사람은, 그가 이전에 생각하던 것처럼, 그가 선을 행한다면 그것은 그가 선을 행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만일 그가 어떤 선을 행한다면 그것은 그 안에서 작용하는 은혜 때문이라고 반드시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그러므로 그는 오직 그의 안에 그런 은혜를 가지도록 염려해야만 한다. 그런 은혜는 여러 가지 조작들에 의해서 그리고 성사(聖事)라고 불리는 특정한 말들을 외우면서 교회에 의해서 전수된다. 일곱 가지의 그러한 조작들이 있다.

1. Baptism. When a priest of the Church bathes someone properly, that person becomes cleansed from all sin and above all from the original sin of Adam. If an unbaptized infant dies, being full of sins, it perishes.

1. 세례. 교회의 사제가 어떤 사람을 적절히 물에 담그면, 그 사람은 모든 죄로부터,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담의 원죄로부터 깨끗해진다. 만일 세례 받지 못한 유아가 죽으면, 죄로 가득 차 있으므로 소멸된다.

2. When a man is smeared with oil the Holy Ghost enters into him.

2. 사람에게 기름을 바르면 성령이 그에게 들어 간다.

3. When he eats bread and drinks wine under certain conditions and with the conviction that he is eating the body and drinking the blood of God, he becomes cleansed from sin and receives eternal life. (In general there is a lot of grace connected with this sacrament, and as quickly as possible after it has been received one should pray, and then, as a result of the blessing, the prayer will be heard according to the grace.)

3. 그가 특정한 상태에서 빵을 먹고 포도주를 마시며 그리고 그가 하나님의 몸을 먹으며, 하나님의 피를 마신다는 확신을 가지면, 그는 죄에서 깨끗해지며 영원한 생명을 받는다. (일반적으로 이런 성사와 관련된 많은 은혜들이 있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받은 뒤 가능한 빨리 기도를 해야 한다, 그리고 나서, 축복의 결과로서, 기도하는 사람은 은혜에 따라서 응답을 받을 것이다.)

4. When a priest has heard a man’s sins and says certain words, the sins are gone.

4. 성직자가 어떤 사람의 죄들을 듣고서 특정한 말을 해주면, 그 죄들은 사라진다.

5. When seven priests smear a man with oil his bodily and spiritual maladies are cured.

5. 일곱 명의 성직자가 어떤 사람을 기름으로 바르면 그의 육체적 정신적 질병은 치유된다.

6. When wreaths are put on a bridal couple, grace enters into them.

6. 화환이 신랑 신부에게 걸려지면, 은혜가 그들에게 들어간다.

7. When hands are laid on, the gift of the Holy Ghost enters a man.

7. 손을 얹으면, 성령의 능력이 사람에게 들어간다.

Baptism, anointing, confession, and receiving the eucharist sanctify a man, and do so always in­dependently of the spiritual condition of the priest or the recipient of the sacrament, if only it is all done duly and there is no ground for its cassation.

세례, 기름부음, 고백, 그리고 성찬식을 받는 것이 사람을 정화하며, 만일 오직 그것이 순서대로 치루어 지고 그것을 파기할 이유가 없다면, 성직자나 성사를 받는 사람의 영적인 상태와 관계 없이 언제나 그러하다.

In these manipulations lie the means of redemp­tion which God has devised. He who believes that he is sanctified and cleansed and will receive eternal life, is actually sanctified and cleansed and will have eternal life. All those who believe in this receive a reward, first a personal one immediately after death, and later a general one after the end of the world. The believers' personal reward is that they will be glorified on earth and in heaven. On earth their relics and icons will be honored with incense and candles, and in heaven they will be with Christ in His glory. But before attaining this they will pass through aerial spaces where they will be stopped and questioned by angels and devils who will contend for them. Those for whom the angels' defence is stronger than the accusations of the devils, will reach paradise, but those whom the devils win will go into eternal torments in hell. The righteous, those who go to paradise, will there occupy various positions and those who are nearer to the Trinity will be able there in paradise to pray for us to God, and so here we must worship their relics, their garments, and their icons. These objects work miracles and we should say our prayers to God near them, and then the righteous up there will plead for us. Sinners-all heretics, the un-baptized people, the unbelievers, and those who do not receive the eucharist-will go to hell, to the devils, but they will occupy different places there according to the degree of their guilt, and they will be there till the end of the world. The prayers of priests, especially if uttered immediately after the eucharist, may mitigate their condition in hell.

이런 조작들 안에 하나님이 고안한 구원의 방법들이 있다. 자신이 정화되고 깨끗해지며,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실제로 정화되며 깨끗해지고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이것을 믿는 모든 사람들은 보상을 받게 되며, 먼저 죽은 뒤 즉시 개인적인 것, 그리고 뒤에 세상이 끝난 뒤에 일반적인 것을 받는다. 믿는 자들의 개인적인 보상은 땅 위에서 그리고 하늘에서 영광을 받을 것이다. 땅 위에서 그들의 유물들과 성상들이 분향과 촛불로서 경의를 받을 것이며, 하늘에서는 그리스도와 함께 그의 영광에 함께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을 얻기 전에 그들은 공간을 지날 것이며 그곳에서 그들은 멈추어서 그들에게 맞서는 천사들과 악마들에게 심문을 받는다. 천사들의 방어가 악마들의 비난 보다도 강한 사람들은 낙원에 도착할 것이며, 악마가 이기는 사람들은 지옥에서 영원한 고통을 받을 것이다. 낙원에 가는 의로운 사람들은 그곳에서 여러가지 지위들을 차지하고 삼위 일체에 더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그곳 낙원에서 하나님에게 우리를 위해서 기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래서 우리는 여기서 반드시 그들의 유물들, 그들의 의복들, 그리고 그들의 성상들을 숭배해야 한다. 이런 물건들은 기적을 일으킨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들 근처에서 하나님에게 우리의 기도를 드려야 한다, 그리고 그러면 저 위에 있는 의인들이 우리를 위해 말할 것이다. 죄인들-모든 이단자들, 세례 받지 못한 사람들, 믿지 않는 사람들, 그리고 성체를 받지 않는 사람들-은 지옥에, 악마에게 갈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죄의 정도에 따라서 다른 자리들을 차지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세상 마지막까지 그곳에 있을 것이다. 성직자들의 기도들은, 특히 성찬식 후에 즉시 행해진다면, 지옥에서 그들의 상태를 완화시킬 것이다.

But there is also to be an end of the world and a general judgement. The end of the world will be like this: One of the persons of the Trinity, the God Jesus who is sitting in fleshly form on the clouds at the right hand of the Father, will come down to earth in the human form in which He lived here. Angels will blow trumpets and all the dead will rise in their own bodies, but those bodies will be slightly changed. Then all the angels and devils, and all men, will be gathered together and Christ will judge them. The righteous will be set apart on the right hand: they and the angels will go to paradise. The sinners will be put on the left hand: they and the devils will go to hell and will there be tor­mented for ever with torments worse than burning. These torments will be everlasting. But the righteous will for ever glorify God's mercy.

그러나 또한 세상의 끝과 전체의 심판이 예정되어 있다. 세상의 마지막은 이와 같을 것이다: 삼위 일체 중의 한 위인, 하나님 예수가 아버지의 오른 쪽에 구름 위에서 육신의 형체를 하고서 앉아 있다가, 그가 이곳에서 살았던 인간의 모습을 하고서 지상에 내려 올 것이다. 천사들이 나팔을 불고 모든 죽은 자들이 그들의 몸으로서 일어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신체들은 약간 변했을 것이다. 그때 모든 천사들과 악마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함께 모이고 그리스도가 그들을 심판할 것이다. 의로운 사람들은 오른 편에 분리될 것이다: 그들과 천사들은 낙원에 간다. 죄인들은 왼 편에 서게 된다: 그들과 악마들은 지옥으로 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불에 타는 것보다 더 지독한 고통으로 영원히 고통 받을 것이다. 이러한 고통들은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 그러나 의로운 사람들은 영원히 하나님의 자비를 찬양할 것이다.

In reply to my question, what meaning has my life in this world?-the answer is:

나의 의문, 이 세상에서 나의 삶은 무슨 의미를 가지는가? 에 대답하자면, -그 대답은 이와 같다:

God, for a whim, created a strange sort of world. An absurd God-half man, half monster-created the world as He wished it, and such a man as He pleased, and kept saying that it was good, that it was all good, and that man was good. But it all turned out very bad. The man and all his progeny fell under a curse, but the good God continued to create men in the wombs of their mothers knowing that they all, or many of them, would perish. And after He had devised a means of saving them, things remained the same, or even worse: for pre­viously, as the Church tells us, men could, like Abraham and Jacob, save themselves by their good lives, while now, if I am born a Jew or a Buddhist and do not happen to come under the sanctifying action of the Church, I shall certainly perish and be eternally tormented by the devils. More than that, even if I am one of the lucky ones, but have the misfortune to consider the demands of my reason legitimate and do not renounce them in order to believe the Church teaching, I too must perish. And besides, even if I believe it all but have had no time to receive the last eucharist, and my relations absent-mindedly omit to have prayers said for me, I may still go to hell and remain there.

하나님은, 변덕스럽게도, 이상한 종류의 세상을 창조하였다. 이치에 맞지 않는 하나님-반은 사람이며 반은 괴물-은 그가 원하는 대로의 세상과 그가 보기에 즐거운 대로의 사람을 창조하였다, 그리고 계속해서 세상은 좋으며, 그것은 모든 것이 좋으며, 사람도 선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악하게 변했다. 그 사람과 그의 모든 후손들은 저주를 받았으나 선한 하나님은 계속해서, 그들이 모두가, 또는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소멸될 것을 알면서도, 그들의 어머니들의 자궁 안에 사람들을 창조하였다. 그리고 그들을 구원할 방법들을 고안한 뒤에도, 상황은 여전히 같았으며, 아니 심지어 더 악해졌다: 왜냐하면, 이전에, 교회가 우리에게 말해 주는 바, 사람들은, 아브라함이나 야곱처럼, 그들의 선한 삶들을 통해서 스스로를 구할 수 있었으나, 반면에 지금은, 만일 내가 유태인이나 불교인으로 태어 났으며 교회의 정화 행위를 받지 못한다면, 나는 틀림 없이 소멸될 것이며 영원히 악마들에게 고통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 뿐만 아니라, 비록 내가 그들 운 좋은 사람들 중의 하나라고 하더라도 나의 이성의 명령들을 합법적이라고 여기는 불운을 가지고서 교회의 가르침을 믿기 위해서 그것들을 버리지 않으면, 나 역시 반드시 소멸된다. 그리고 그 뿐만 아니라, 비록 내가 그 모든 것을 믿더라도 마지막 성찬식을 받을 기회를 갖지 않으며, 나의 친척들에게 나를 위한 기도를 행해 달라는 것을 방심하여 빠트리면, 나는 역시 지옥으로 가서 그곳에 머물게 된다.

The meaning of my life according to this teach­ing is an utter absurdity, incomparably worse than what presented itself to me by the light of my unaided reason. Then I saw that I am alive and as long as I live I enjoy life, and that when I die I shall no longer feel anything. Then I was frightened by the senselessness of my personal life and the insolubility of the question: What are my efforts and my life for, since it will all end? But now it is still worse: it will not all end-all this is senselessness, this caprice of someone's, will continue for ever.

이런 가르침에 따르면 나의 삶의 의미는 말 그대로 부조리이다, 나의 도움 받지 않은 이성의 빛에 의해서 내게 떠오른 것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악하다. 그때 나는 내가 살아 있으며 내가 살아 있는 한 나는 삶을 즐기며, 그리고 내가 죽을 때 나는 더 이상 아무 것도 느끼지 않을 것임을 깨달았다. 그때 나는 나의 개인적인 삶의 무의미함에 그리고 다음과 같은 의문을 풀지 못함에 놀랐다: 결국 끝이 날 것인데, 나의 노력들과 나의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그러나 이제 그것은 더욱 어려워졌다: 그것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이 모든 것은 무의미함이다, 누군가의 이런 변덕은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To the question as to how I should live, the reply given by this teaching also contradicts all that my moral feelings require, and demands what has always seemed to me most immoral-namely, hypocrisy. From all the moral applications of the dogmas only this emerges: save yourself by faith. If you cannot understand what you are told to believe, say that you believe it. With all the strength of your soul suppress the demand for light and truth: say that you believe, and do what results from that belief The matter is plain. In spite of all provisos that for some reason it is necessary to do good works and to follow Christ's teaching about love, meekness, humility, and self-sacrifice, it is evident that those deeds are not necessary, and the life of believers confirms this. Logic is inexorable. What is the use of works when I am redeemed by the death of a God, when even my future sins are all redeemed, and when it is only necessary to believe? And how can I struggle and strive towards goodness-which I formerly understood to consist in good deeds alone-when the chief dogma of the faith is that man can of himself do nothing, but all is done of itself by grace? It is only necessary to seek for grace; but grace is not obtained by me alone, it is imparted to me by others. Even if I have not time to become sanctified by grace during my life­time there is a way to avail myself of it after death. I can leave money to the Church and I shall be prayed for. All that is asked of me is that I should seek for grace. But grace is given by the sacraments and the prayers of the Church, so I must fly to it and place myself so as never to be deprived of them. I must have priests around me, or live in a monastery, and leave as much money as possible for prayers for my soul. More than that, having insured myself for the future life I may calmly enjoy this one, and for this life make use of those instru­ments which the Church offers me, praying to the providence of God for aid in my worldly affairs in the ways indicated to me to make these prayers most efficacious. Prayers are more efficacious when uttered near to icons and relics and during a religious service.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 가에 대한 질문에서, 이런 가르침이 주는 대답 역시 나의 모든 도덕적 느낌이 요구하는 모든 것에 대치되며, 나에게 언제나 비도덕적이라고 느껴지는 것을 요구한다-즉, 위선이다. 그 교리의 모든 도덕적인 적용들로부터 오직 이것이 불거져 나온다: 신앙으로 자신을 구하라. 만일 당신이 믿으라고 들은 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것을 믿는다고 말하라. 당신의 영의 모든 힘으로 빛과 진리에 대한 명령을 억제하라: 당신은 믿는다고 말하라, 그리고 그 믿음으로부터 나오는 것을 행하라. 문제는 단순하다. 어떤 이유에서든가, 선한 일들을 행하고 사랑, 온유함, 겸손, 그리고 자기 희생에 대한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필요하다는 모든 조건들에 불구하고, 그런 행위들은 필요하지 않으며, 믿는 사람들의 삶은 이것을 확인함은 분명하다. 논리는 불변이다. 내가 하나님의 죽음으로 구원 받으며, 오직 믿기만 하면 될 뿐인데, 업적들이 무슨 소용인가,? 그리고 신앙의 주된 교리는 사람은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모든 것은 은혜에 의해서 저절로 이루어질 때에, 내가 어떻게 선-이것은 이전에 나는 오직 선한 행위들로서 구성된다고 이해하였다-을 향하여 투쟁하고 애를 쓸 수 있겠는가? 오직 은혜를 추구하는 것만이 필요하지만, 은혜는 나 혼자 만에 의해서 구해지는 것은 아니며, 그것은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나에게 주어진다. 비록 내가 살아서 은혜로 정화될 시간을 가지지 못하였다고 하더라도 사후에 그것을 이용할 방법이 있다. 나는 교회에 돈은 기부한다 그러면 나를 위해 기도 받게 될 것이다. 나에게 요구되는 모든 것은 내가 은혜를 구해야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은혜는 성례식과 교회의 기도들에 의해서 주어진다, 그러므로 나는 그것들을 결코 박탈당하지 않도록 그곳으로 뛰어가서 자리 잡아야 한다. 나는 반드시 나의 주위에 성직자들을 모셔야 하거나 수도원에 살아야 한다, 그리고 나의 영혼을 위한 기도를 위해서 가능한 많은 돈을 남겨 두어야 한다. 그것 뿐만이 아니라, 미래의 삶의 위해 나를 확실히 한 다음, 나는 조용히 이것을 즐기며, 이런 삶을 위해서 교회가 나에게 제공하는 그런 방법들을 이용할 것이고, 나의 세상 일들에 대해 도와 주신데 대한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서 기도하며, 이런 기도들이 가장 효과적이도록 만들기 위해서 내게 가리켜준 방법대로 할 것이다. 기도들은 성상들이나 유물들 앞에서 그리고 종교적인 예배 시에 말했을 때 가장 효과가 있다.

And the answer to my question as to what I should do follows clearly from the teaching, and that answer is very well known to everyone and very coarsely contradicts one's conscience; but it is inescapable.

그리고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관한 나의 질문에 대한 대답은 분명하게 그 가르침으로부터 나온다, 그리고 그 대답은 모든 사람들에게 너무나 잘 알려져 있으며, 모든 사람들의 양심에 거칠게 모순이 된다; 그러나 그것을 피할 수 없다.

I remember that when I did not yet doubt the Church teaching and read in the Gospel that 'Blasphemy against the son of man shall be for­given, but blasphemy against the Holy Spirit shall not be forgiven either in this world or in the world to come', I could not at all understand those words.

내가 교회의 가르침을 아직 의심하지 않고 성서에서 ‘사람의 아들에 대한 모독은 용서될 수 있을 지라도, 성령에 대한 모독은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용서될 수 없다’는 것을 읽었을 때, 그런 말들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을 기억한다.

But now they are only too terribly clear to me. This is it-that blasphemy against the Holy Spirit, which will not be forgiven either in this world or in the world to come.

그러나 이제 그것들은 오직 너무나 무섭게도 내게 분명하다. 이것이 그것이다-성령에 대한 모독, 그것은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용서되지 않을 것이다.

That blasphemy is this terrible doctrine, the basis of which is the teaching about the Church.

그 모독은 이런 무서운 교리이며, 그것은 교회의 가르침의 기초이다.

 

Up ] A Confession ] What I Believe ] Gospel In Brief ] Kingdom of God ] [ A Criticism of Dogmatic Theology ] An Examination of The Gospels ] A Harmony, Translation, and Examination of The Four Gospels ] 23 Tales ] Hadji Murad ] Resurrection ] His Life and Work ] Count Tolstoi and the Public Censor ] The Devil ] Last Days of Tolstoy ] First Recollections ] Father Sergious ] The Forged Coupon ] The Death of Ivan Ilych ] The Kreutzer Sonata ] Tolstoi's Kreutzer Sonata ] How Much Land Does A Man Need? ] What to do - On the Census in Moscow ] To A Kind Youth ] Master and Man ] Patriotism and Government ] Thou shall not kill ] To the Tsar and His Assistants ] A Letter to Russian Liberals ] A Letter to a Hindu ] Letter to Gandhi ] Letter to A Noncommissioned Officer ] To The Working People ] On Non-Resistance ] Last Message to Mankind ] The Slavery of Our Times ] Reminiscences Of Tolstoy ] Semenov's Peaseant Stories ] Strider ] The Works of Guy De Maupassant ] The Last Days of Leo Tolstoy ] The Tragedy of Tolstoy ]


Home ] About Tolstoy ] Works Before 1876 ] Works After 1876 ] A Confession ] What I Believe ] Gospel In Brief ] Kingdom of God ] What Is Art? ] Tolstoy and His Message ] Tolstoy As a Schoolmaster ] Introduction to Tolstoy's Writings ] Non-Violence / Non-Resistant ] Tolstoy Links ] Patriotism and Government ] Thou Shall Not Kill ] To the Tsar and His Assistants ] A Letter to Russian Liberals ] A Letter to a Hindu ] Letter to Gandhi ] To The Working People ] On Non-Resistance ] Last Message to Mankind ]


   
 
 

 게시판  검색  자료실  사이트맵  예수와나?

Prev ] Home ] Up ] Next ]

 
 

Jesusi.com Homepage



This page was last modified 2001/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