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i.com Homepage

 

 

 게시판  검색  자료실  사이트맵  예수와나?

뒤로 ]  ] 다음 ]

 
   

예수와 나는


Jesus.com

   
       
   
This web site is intended to help men to know the true teachings of Jesus Christ and to fulfill them. 이 사이트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참 진리를 사람들에게 바로 전달하고 그들이 실행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Nowadays, all the churches in our country, or all the churches in the world are regarding as divine both the Old Testament that represents the teachings of Moses and the New Testament that represents the teachings of Jesus Christ. And thereby people outside of the Church learn to know that the teachings of the Old Testament are from Jesus Christ and as a result they frequently ridicule the contradictions of the Christianity as inherent in the teachings. 오늘날, 우리나라의 모든 교회, 아니 세상의 모든 교회는 모세의 가르침을 포함하는 [구약 성서(히브리성서)]와 예수의 가르침을 포함하는 [신약 성서]를 동시에 신성하다고 여긴다. 그리고 그리하여 교회의 바깥에 있는 사람들은 구약 성서의 가르침을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으로 알게 되며, 그 결과 흔히 그리스도교의 모순을 비웃는다.
But it is so plain to know that when we read through the bible, the teachings of Christ are contained only in the New Testament; strictly speaking, the teachings that were preached directly by Jesus Christ are contained in the four gospels. 그러나 우리가 성서를 읽어보면, 예수의 가르침은 오직 신약 성서에만 들어 있으며, 더욱이 예수가 직접 말씀하신 진리는 오직 신약성서 중의 4 복음서 안에만 들어 있다는 것을 너무나 쉽게 알 수 있다
In The Old Testament, the commands that were received by Moses from God are contained. The commands included in them are such as The Ten Commandments and thousands of other laws, which regulate the Hebrew people. They are called the Laws of Moses. The Laws of Moses are incomplete. They carry out the principle of retribution, that is, eye to eye, teeth to teeth, which reveal the wicked nature of men. 구약 성서는 모세가 하나님으로 받은 명령을 기록한 것이다. 이 명령은 십계명을 비롯한 수천 가지의 율법의 형태로 구약성서에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이를 모세의 율법이라고 부른다. 예수가 오기 전의 율법을 통칭하여 우리는 모세의 율법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모세의 율법은 불완전하다. 모세의 율법은 인간의 완악함을 그대로 반영하는 복수, 즉 인과 응보의 원리를 담고 있다
But the Laws of Jesus Christ that were written in the New Testament were newly given to men by God, after overcoming the unnaturalness of the command of the Old Testament to men. There are five commandments in them. The Laws of Christ are based on the principle of love and forgiveness, and the purpose of life lies on the fulfillment of them.  그러나, 신약 성서에 기록된 예수의 율법은 이러한 모세의 불완전한 율법의 결함을 극복하여 하나님께서 새로이 우리에게 주신 율법이며, 다섯 가지 계명[ 5]으로 요약된다. 예수의 율법은 사랑과 용서라는 근본 원리 위에 이를 행함에 삶의 목적을 두도록 하고 있다
The Laws of Moses represent the selfishness of one individual or group of people. The Laws of Moses are those that should be carried out for the wealth and glory of one individual or one group or one nation or for the realization of the love or justice within them and in order to realize those purposes, violent measures are never prevented.  모세의 율법은 개인 또는 집단이기주의를 표방하는 율법이다. 모세의 율법은 개인 또는 집단 또는 단일 민족의 부귀와 명예와 그 안에서의 사랑과 정의의 실현을 위하여 [폭력의 사용도 불사]하는 율법이다
However, the Laws of Christ are such  peaceful laws that they do not distinguish one nation or state from another and declares that all the mankind are brothers within the love of God; and for the realization of them, commands not to resist to evil by force. Their sole purpose is to build the Kingdom of God on earth. 그러나, 예수의 율법은 국가 또는 민족이라고 하는 구분을 초월하여 전 인류 각자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서로 형제 됨을 선포하고, 이의 실행을 위하여 [악에 대한 무저항][1], 즉 폭력을 사용하여 악에 대항함을 금지하는 평화의 율법이며,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를 지상 위에 건설함을 목표로 한다
Nevertheless, all the churches in the world maintain that both the Old Testament and the New Testament are of divine nature. These kinds of contradictory thoughts plainly appear in the various places of the New Testament, except the four gospels. Especially, look at the next verses that represent those kind of thoughts: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교회는 구약 성서와 신약 성서가 모두 신성하다고 주장한다. 이런 사상은 신약 성서에서, 4 복음서를 제외한 곳곳에서, 잘 나타나 있다. 특히 다음 구절은 이와 같은 사상의 논리적 배경을 뒷받침하는 구절이다.
[Letters of Paul to Timothy, Chapter 3, Verse 16]: "All scripture is inspired by God and profitable for teaching, for reproof, for correction, and for training in righteousness."
 
[ 디모데 후서 3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 
But whoever studied the history of the formation of the Churches and the Bible may know that the present form of the Bible was derived from the selection of the almost two thousand or more copies of the text. The bible writers decided all the components, such as four Gospels, the Acts by Apostle Paul, and other Epistles, in the New Testament Bible as canonical according to the criteria that could give proper meaning to their situation.  그러나 교회와 성서의 생성 과정에 대한 역사를 공부한 사람들이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현재의 성서는 그리스도가 이 세상을 떠난 뒤에 백 년이 지난 세월 이후에 기록된 2 만 건 이상의 사본들로부터 취사 선택하여 형성된 것이다. 4 복음서는 물론, 사도 바울에 의한 사도행전 및 기타 서한들 모두가 그 시대에 적합한 의미를 부여하기 위하여 선별되어서 정경으로 받아들여 진 것이다.
The argument that "All scripture" was written by the inspiration of God cannot be justified, for the scriptures were written by the hands of the men, and from the start to the full blossom of the Churches, fathers of the Churches had taken the proper scriptures on their sight and discarded those of opposing their views, entirely for the purpose of retaining their authority over Churches. Thousands of copies were eliminated and burnt away; and during the process of correcting for their preference; those activities of correction were accumulated as Churches' traditions, and under the disguise of authority and holiness and after putting on the masks that they were the teachings of Christ, nowadays acts as an arbitrator in our belief.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었다고 하는 것은 모순이 있다. 성경은 사람이 기록하였으며,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교회의 교부들이 자신들의 입장에서 교권의 확립에 적절한 내용은 취하고 반대파의 기록은 제거시켜 버린 것이다. 무수하게 많은 책들이 제거되어 불살라졌으며, 무수하게 많은 구절들이 첨삭되어 가는 과정에서, 이러한 모든 행위들은 교회의 전통이 되어서, 권위와 성스러움으로 포장하여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라는 가면을 쓰고서, 우리의 신앙생활을 좌우하고 있는 것이다.
Ironically, not in the Four Gospels, but in the Acts and the Epistles that belong to the Church's traditions, some messages that reproves those kind of tyranny were inserted: 아이러니 하게도, 4 복음서가 아니라, 교회 자신들이 기록한 교회의 전통에 속하는 신약성서의 서한들에, 교회 자신의 이러한 횡포들을  질타하는 내용들이 삽입되었다.
That is, in [The Letter of Paul to the Colossians]: "See to it that no one makes a prey of you by philosophy and empty deceit, according to human tradition, according to the elemental spirits of the universe, and not according to Christ." , [ 골로새서 2 8]에서: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The philosophy" is the Greek philosophy that the Apostle Paul inserted in the Act and other Epistles, and the "empty deceit" means those arbitrary manipulations and the interpretations of the scriptures by the Churches and the Fathers of the Churches..  "철학"이라 함은 사도 바울이 사도행전을 비롯한 여러 서한에 삽입한 것을  비롯한 그리스의 철학을 말함이며, "헛된 속임수"는 성경의 책들과 구절들을 마음대로 조작하고 마음대로 해석한 교부들과 교회들의 속임수를  말함이다
And it was written in the [Revelation to John] like this: "I warn every one who hears the words of the prophecy of this book: if any one adds to them, God will add to him the plagues described in this book, and if any one takes away from the words of the book of this prophecy, God will take away his share in the tree of life and in the holy city, which are described in this book." 그리고, [요한 계시록 22 18-19]에는 이와 같이 기록되어 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These verses may mean like this: whoever violates the true meaning of the teachings of Jesus Christ is sure to receive reciprocal treatment by God .   이 구절은 참 뜻은 이러하리라. 어느 누구라도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의 참 뜻을 훼손한 사람은 하나님이 그에 상응한 대가를 내리리라는 것이다.
The Churches have been affirming that their faith is the only true one approved by the Holy Spirit (and there thousands of such Churches who declare they are the only true Church, including the Catholic and the Protestants) and hacking the teachings of Christ by arbitrarily interpreting of them, and blocking the ordinary people's understanding the teachings of Jesus Christ. By doing such, they continued to satisfy their worldly desires. 교회들은 자신들만이 성령을 받은 유일한 진리의 대변자임을 자처하면서(이러한 자신만이 유일한 진리를 소유하였음을 주장하는 기독교 교파는 카톨릭, 개신교 등을 비롯하여 현재 지상에 수천 개가 넘는다), 2,000년 동안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난도질 하였으며, 평범한 사람들이 예수의 진리에 다가가는 길을 막고서, 그들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세속의 욕망을 채워 왔던 것이다.
The Churches placed the Laws of Moses among the same rank with the Laws of Jesus, and by so doing, they sure paved the the way to the reconciliation with the personal, national or government organization's desires in this world. Under the 21st century's highly developed civilizations, mankind are fighting a bloody fight in order to gratify the desires of their own nation or state or selves. The Churches are silent on these disasters. Every sectors of the Churches are directing their concern on the amplifying their world power over people. Those fighting men consider those activities are justifiable as they have learnt from the Churches. 교회는 모세의 율법을 예수의 율법과 동일한 반열에 놓음으로써, 사람들 개인, 민족, 국가 조직의  욕망과 타협할 수 있는 길을 터 놓은 것이다. 21세기의 첨단 문명이 전 지구를 뒤덮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도 자신의 민족과 국가 그리고 개인의 욕망을 채우기 위하여 사람들은 피를 흘려가며 싸우고 있다. 교회는 이런 모든 참사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 교회의 각 종파들은 오직 믿는다고 말만 하면 구원을 얻으리라고 사람들을 유혹하며 교세 부풀리기에 열중하고 있으며, 싸우는 사람들은 교회의 가르침을 통해서 이런 행위들이 정당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This site is going to help men to face correctly the current situation of the Christian Churches in accordance with the understanding Christ's teaching , bring them to the true teaching of Jesus Christ and let them fulfill it.  In the course of the present works, following facts played an important role for me: 이 사이트에서는 기독교 교회의 이와 같은 현실을 직시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참 진리를 사람들에게 바로 전달하고 그들이 실행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이 과정에서 나에게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14 years ago in 1987, I met a teacher who taught me to renew my understanding of Jesus Christ and Christianity, who at the present time shares the same view with this website. He was Leo Tolstoy who was a religious writer and famous novelist in Russia and around the world a hundred years ago..  나는 지금부터 14년 전인 1987년에 나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와 기독교를 새로이 깨닫게 해준 한 교사를 만났다. 그는 지금 이 사이트의 사상과 뜻을 같이 하는 사람으로, 백 년 전에 러시아에서 활동한 종교 저술가이며 문학가인 톨스토이였다
Leo Nikolaevich Tolstoy was born in 1828, became a novelist since young, and after he wrote War and Peace in 1865 and Anna Karennia in 1873, he brought himself to a mental crisis. He lost the purpose of his life, and, coming on the brink of suicide himself, found the answer in the Christianity.  톨스토이 1828년 출생하여, 젊은 시절에 문학가가 되어서 많은 유명한 소설들을 발표하였으며, 1865년에는 [전쟁과 평화(War and Peace)], 1873 [안나 까레니나(Anna Karennia)]를 발표한 후에 정신적인 위기에 빠져든다. 그는 삶의 목적을 잃고 방황하다가 자살의 위기까지 다다른 뒤에, 그 해답을 기독교에서 찾았다
When he announced A Confession in 1878, he was already beginning the spiritual journey with religious enthusiasm, and it lasted till he died in 1910. Tolstoy devoted his prodigious literary talents primarily to the production of a large number of works on religious, moral, and social themes. He was excommunicated from the Orthodox Church on account of the contents of his works and even most of them were banned from publishing in Russia through the authority's censorship. 1878 [나의 고백 (A Confession)]을 발표를 필두로, 그의 종교적 열정을 향한 영적인 여정이 이미 시작되어, 1910년 사망하기까지 계속되었다. 그는 자신의 천재적인 문학적 재능들을 주로 수없이 많은 종교, 윤리, 및 사회개혁에 관한 저술에 쏟았다. 그가 집필한 종교적 작품들의 내용으로 인해서 그는 정통 교회로부터 파문을 당하였으며, 심지어 대부분 러시아 당국으로부터 검열에 의해서 발행금지 되었다.
Currently we are introducing in this website the four religious works of like the following: 현재로 이 사이트에서는 다음과 같은 그의 4가지의 종교적 저술들을 소개하고 있다:
 My Confession(1878), Gospel In Brief (1881), What I Believe(1884),  The Kingdom of God Is Within You(1894). Tolstoy also wrote numerous other works during this time of spiritual journey. These four works are much related to each other in the time and logical development of the subject.  [나의 고백 (A Confession, 1878)]  [요약 복음서(Gospel In Brief,1881)], [나는 무엇을 믿는가 (What I Believe, 1884)],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 (The Kingdom of God is Within You, 1893)톨스토이는 이런 영적인 여정 중에 또한 다른 많은 작품들을 집필하였다. 4 작품들은 시기적으로 보아서 그리고 주제의 논리적 전개로 보아서 상당한 관련이 있다.

Tolstoy says in his preface of the Gospel In Brief about his concern, that is, his religious principle, like this:. 

톨스토이는 자신의 관심사 즉 종교적 신념에 대해서 [요약 복음서] 서문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I was looking for an answer to the question of life and not to theological or historical questions, and so for me the chief question was not whether Jesus was or was not God, or from whom the Holy Ghost proceeded and so forth, and equally unimportant and unnecessary was it for me to know when and by whom each Gospel was written and whether such and such a parable may, or may not, be ascribed to Christ. What was important to me was this light which has enlightened mankind for eighteen hundred years and which enlightened and still enlightens me; but how to name the source of that light, and what materials he or someone else had kindled, did not concern me." "나는 삶의 문제에 대한 대답을 찾고 있었으나 신학적 또는 역사적 문제에 대한 답을 찾은 것은 아니었으며, 그래서 나에게 있어서 주된 문제는 예수가 하나님인지 아닌지, 성령이 어디에서 비롯되는지 등이 아니었으며, 마찬가지로 복음서가 언제 그리고 누구에 의하여 쓰여졌는지 그리고 그렇고 그러한 비유들이 그리스도가 말하였는지 아닌지는 나에게서 중요하지도 않았으며 불필요했다. 나에게 중요한 것은 1800년 동안 인류를 밝혀 온 이 이었으며, 그것은 나를 비추었으며 아직도 나를 비추고 있다; 하지만 그 빛의 근원을 어떻게 불러야 할 지 또는 그이거나 어떤 사람이 무엇으로 불을 붙였는지는 나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In another words, he was only concerned about whether the teaching of Jesus Christ was truth or not, but not in the vehicle containing them.  다시 말하자면, 그는 복음서에 포함되어 있는 예수의 가르침이 진리인지 아닌 지에만 관심을 가졌으며, 진리를 포장하고 있는 그릇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다는 것이었다
As a writer of this site, I am telling the fact that in my views of life and belief I was deeply influenced by Tolstoy's belief. I also entirely agree with the religious views and the interpretations of Tolstoy on the teachings of Jesus Christ.  이 사이트의 필자인 나는 위기에 처한 나 자신의 인생관과 신앙에 있어서 톨스토이의 영향을 많이 받았음을 고백하는 바이다. 그리고 이 사이트에 나타나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대한 종교적 관점에 있어서 톨스토이의 설명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And lastly, this website is currently being under construction. Although innumerable amount of sources very useful for the understanding of the teachings of Jesus Christ  were provided and are to be provided now and then, not all the texts were translated into Korean. In composing this site, I referenced numerous works of  the authors related from the on-line or off-line sources, I beg those related author's pardon, and when they command to remove those related contents, I would instantly do their request. I hope you and I should translate these sources faithfully, and construct fruitful and refined pages. I am humbly waiting for the visitors' strictest reproaching toward a better representation of the teachings of Jesus Christ.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사이트는 현재 건설 중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이해함에 있어서 아주 유익한 많은 자료들이 사이트에 올려져 있지만, 유감스럽게도, 한글로 모두다 번역된 것은 아니다. 그리고 이 사이트를 구성함에 있어서 온라인 및 오프라인 상의 무수한 저술들을 참고하고 인용하였음을 밝히며, 관계된 저술들의 저작권자들의 양해를 구하는 바이며, 그들이 요구할 시에는 즉시 관련 내용을 삭제할 것임을 밝히는 바이다. 이 사이트의 개설자인 저와 참여하는 여러분의 힘으로, 많은 자료들이 충실하게 번역되어서, 알차고 세련된 모습의 페이지들이 건설되기를 바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제시함에 있어서의 더 나은 방향을 위하여, 방문하는 여러분의 많은 질타가 있기를 기다리는 바이다.
December 6, 2000
Tongyong, Mizian

2000 12 6
통영에서 미지안 

   
       
   

새로운 내용 ] 자료 검색 ] J & I 게시판 ] J & I  방명록 ] J & I 자료실 ] 사이트 맵 ] 웹마스터 메모 ] [ 예수와 나는? ] 새 페이지 2 ]


   
 
 

 게시판  검색  자료실  사이트맵  예수와나?

뒤로 ]  ] 다음 ]

 
 

Jesusi.com Homepage



This page was last modified 2003/05/07